이적

  1. 프린스 보아텡 "괴체-드락슬러와 함께 헤르타로 가고 싶었다"

    [골닷컴] 김현민 기자 = 베식타스 미드필더 케빈-프린스 보아텡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친정팀 헤르타 베를린으로 돌아가고 싶었다고 토로하면서 후배 선수들인 마리오 괴체와 율리안 드락슬러에게도 같이 헤르타 이적 의사를 타진해 봤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