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리그 1위 린츠, 불법 팀훈련 적발... 징계위원회 회부[골닷컴] 김현민 기자 = 황희찬의 소속팀 레드 불 잘츠부르크를 제치고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LASK 린츠가 몰래 불법적으로 팀훈련을 감행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에 오스트리아 축구협회는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해당 사안에 대한 징계를 논의 중에 있다.코로나 바이러스오스트리아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