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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북이 기른 이범수, 경남의 수호신으로 돌아온 날

    경남FC의 돌풍이 결국 전북 현대까지 집어삼켰다. 전북의 독주 체제로 가던 리그 흐름에도 의미 있는 파장을 일으켰다. 돌풍의 중심에는 브라질 공격수 말컹, 네게바가 아닌 ‘수호신’ 이범수가 있었다. 공교롭게 이범수는 전북 현대에서 가장 오랜 프로 생활을 보낸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