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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우, “역대 최강 공격진? 결과로 평가받겠다”

    꿈의 무대였던 러시아월드컵을 다녀온 이승우는 여러 면에서 한층 성장하고, 성숙해 있었다. 그는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 나상호 등과 함께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의 공격진을 구축했다는 얘기에 대해 “지금이 아니라 대회가 끝난 뒤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