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챔피언스리그PSG라모스부터 말디니, 베켄바워까지. 당신이 생각하는 수비수 GOAT는?[GOAL 선정]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각 시대를 빛낸 최고의 수비수 탑5를 선정했다. 쟁쟁한 선수들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당신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의 수비수는 누구일까?
Getty compositePSG보루시아 도르트문트지쿠의 일침 "네이마르, 메날두 프로 의식 배워야.."▲ "네이마르, 메시와 호날두 보고 배워라" 80년대 브라질 최고 스타 지쿠의 조언 ▲ 지쿠가 강조한 포인트는 '프로 의식'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BBC 선정' 최고의 EPL 수문장 탑10, 당신의 선택은?▲ 슈마이켈과 알리송 그리고 판 데르 사르까지 ▲ 영국 공영 방송 BBC 프리미어리그 빛낸 10명의 수문장 선정 ▲ 수문장 탑 10중 최고 골키퍼는 누구일까?
발렌시아 이강인챔피언스리그발렌시아발렌시아, 공식홈피서 "이강인, NxGn TOP 10 선정"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가 직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TOP 10 선정" 소식을 전했다.
피오렌티나이탈리아 세리에 A피오렌티나피오렌티나, 코로나 확진 선수 3인 회복 발표 [공식발표]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 피오렌티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세 명의 소속팀 선수들이 재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Getty Images코로나 바이러스독일 분데스리가'코로나 백신 개발 착수' 호펜하임 구단주, "과거는 잊겠다"▲ 호펜하임 구단주 호프, CureVac과 함께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행 중 ▲ 호프 "빠르면 가을부터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 ▲ 호프 "나에게 야유한 서포터들의 행동은 잊겠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이 플리크 감독과 계약 연장한 이유 5가지는?바이에른 뮌헨이 플리크 감독과 계약을 3년 연장했다. 이유를 <골닷컴>이 정리했다
챔피언스리그PSG'홀란드&산초 포함' 스쿼카 선정 2000년생 이하 베스트 XI은?▲ 2000년 이후 출생 선수로 꾸려본 베스트 11은?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산초 그리고 홀란드 등 선정 ▲ 쟁쟁한 유망주로 이루어진 베스트 11은 조합은 어떨까?
skyscrapercity코로나 바이러스독일 분데스리가도르트문트, 코로나19 치료 센터로 홈구장 제공[골닷컴] 김현민 기자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독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지그날 이두나 파크 홈구장을 코로나19 치료 센터로 제공한다.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노이어부터 메시까지' 평점 기준 펩 XI은 누구?▲ 21세기 최고의 명장 중 하나로 꼽히는 과르디올라 ▲ 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지도했던 과르디올라 ▲ 평점 기준으로 선정한 과르디올라 역대 베스트 11 주인공은?
월드컵대한민국안정환의 골든골' 그리고 월드컵 최고의 드라마 [탑골축구#4]▲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이변 중 하나 ▲ 당대 최고 스타 플레이어 즐비한 이탈리아 격침한 히딩크호 ▲ 후반 막판 설기현 동점 골 그리고 안정환 골든골 힘입어 이탈리아에 2-1 승리
제라드프리미어리그리버풀EPL 최고 평점 잉글랜드 선수는 '제라드'영국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의 평점 기록에 따르면, 자체 기록 기준 평균 평점이 가장 높은 잉글랜드 선수는 전 리버풀 주장 스티븐 제라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풀프리미어리그리버풀리버풀, '코로나 사태' 휴직 직원에 100% 급여 지급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피해가 축구계에도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2019/20시즌 EPL 1위 클럽인 리버풀이 현 상황으로 인해 휴직 처리된 직원들의 급여를 100%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Getty코로나 바이러스일본 J1리그코로나19 확진자 속출에 J리그 재개 무기한 연기최근 선수와 구단 직원이 잇달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J리그가 5월 재개 계획을 백지화했다.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 출신' 롭슨 "페르난데스, 스콜스 같은 선수"▲ 페르난데스에 대한 롭슨의 평가는? ▲ 맨유 위대한 주장으로 불리는 롭슨 페르난데스에 대해 "스콜스 같은 선수"라고 평가
KFA올림픽FIFA, “1997년생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 김학범호 혼란 피했다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에 1997년생 선수들의 출전이 가능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실무그룹 회의를 통해 올림픽 연기로 인한 현 만 23세 선수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했다.
Sangju김천 상무K리그1상주의 1차 저지선 박용우, “울산 상대로도 최선 다하겠다”지난해 12월 상주상무에 16명의 신병 선수들이 입대를 확정했다. 상주상무가 K리그에 남아있는 유일한 군경팀인 만큼 16명의 선수들은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그들의 진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직까지도 미공개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