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평양 원정길 오른다… 남태희-이재익, 벤투호 소집 [GOAL LIVE]새롭게 뽑힌 선수 중에서는 남태희(알 사드)가 눈길을 끌었다. 벤투 감독 부임 후 2선 공격의 중심에서 활약했지만 지난해 11월 무릎 부상을 당해 한 동안 선발되지 못했었다.대한민국스리랑카
이른 선제골+세트피스 득점, 월드컵 가는 첫 문 연 벤투호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월드컵 예선 첫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변수가 많은 원정에서 경기 흐름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이름 시점에서의 선제골, 그리고 세트피스 기회를 놓치지 않은 추가골 덕분이었다.대한민국투르크메니스탄
플랜A로 돌아간 벤투호, 8명 바꾼 4-4-2 전형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상대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첫 경기에 나서는 벤투호가 플랜A인 4-4-2 전형으로 돌아간다.대한민국투르크메니스탄
절정의 골 감각, 벤투호의 플랜A는 황의조벤투 감독 부임 후 대표팀은 17경기에서 24골을 기록 중인데 황의조 혼자 37.5%의 득점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A매치 3경기 연속 득점(4골)도 기록했다.대한민국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이 우즈벡 출국 전 대사관으로 향한 이유는?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지은 대표팀은 하루 동안 타슈켄트에 더 머물러야 했다. 하루 1회 밖에 운항하지 않는 한국행 비행기가 현지 시간으로 밤 10시에 출발하기 때문이었다.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안 아픈 손가락 없지만… 가장 미안했던 남태희운명의 2연전을 위해 대표팀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신태용 감독은 26명의 선수를 소집해서 모든 상황에 대비했다. 경기 엔트리에 들 수 있는 선수는 23명. 결국 경기를 앞둘 때마다 3명의 선수를 제외할 수 밖에 없었다.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신태용호는 정말 본선 확정 전 샴페인 터트렸나?신태용호는 천신만고 끝에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경기 후 수고했다는 격려보다는 질타가 이어졌다. 최종예선 내내 고전한 과정도 문제였지만 우즈베키스탄전 후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린 모양새가 더 축구팬들의 분노를 샀다.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