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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

정정용 감독 선임한 서울 이랜드, 육성 중심으로 리빌딩

서울 이랜드 FC가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이끈 정정용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2년 연속 2부 리그 최하위라는 불명예스러운 성과를 낸 서울 이랜드는 정정용 감독과 함께 팀을 새롭게 리빌딩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부천FC

부천의 무서운 뒷심, K리그2 PO 경쟁도 흥미진진

남은 2경기에서 안양과 안산이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3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겠지만, 부천의 도전도 무시할 수 없다. 3위 안양과 6점 차, 4위 안산과 5점 차여서 산술적 가능성이 남았다.

안양 vs 안산

우승 경쟁 끝난 K리그2, 관심은 안양-안산 맞대결로

4위 안양(48점)과 3위 안산(50점)이 26일 오후 1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격돌한다. 두 팀 모두 6위 부천(42점)과의 격차에 여유가 있지만(5위 아산은 플레이오프 출전 불가), 그래도 추격의 가능성을 남겨 놓지 않고 진출을 확정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