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훈독일 분데스리가아우크스부르크천성훈, 아우크스부르크 2군 경기서 멀티골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중인 공격수 천성훈(18)이 지난 16일 열린 일러티센과의 2군 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황의조리그 1보르도황의조 환상 중거리포, 리그앙 10월 '이달의 골' 후보보르도 진출 후 프랑스 무대에서 첫 시즌부터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황의조의 리그 2호골(툴루즈 전)이 리그앙 10월 이달의 골 상 후보 중 하나로 언급됐다.
Getty Images북아일랜드유로잘 나가던 네덜란드의 고민, 데파이 없으면 누가 골 넣지?네덜란드, 북아일랜드전 페널티 킥 헌납했으나 상대 선수 실축 덕에 0-0 무. 네덜란드, 데파이가 출전한 유로 예선 5경기 17득점. 데파이 결장한 2경기 2득점. 데파이, 5경기 공격 포인트 13개(6골 7도움)로 팀 득점의 76.5% 책임
독일유로'유로 최다 진출' 독일의 저력, 창이 없으면 방패로 때린다독일, 벨라루스전 4-0 승리하며 13회 연속 유로 본선 진출(전체 최다). 로이스와 사네, 부상으로 빠졌으나 미드필더 크로스 2골 1도움과 중앙 수비수 긴터 1골 1도움
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다닐루가 말하는 호날두 "최고의 자질 갖춰"브라질 출신 오른쪽 측면 수비수 다닐루가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유벤투스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즐라탄이탈리아 세리에 A볼로냐볼로냐 단장 "즐라탄의 볼로냐행 여전히 가능"최근 LA 갤럭시를 떠난 후 이탈리아 무대 복귀설이 돌고 있는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볼로냐행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소식이다.
KFA중국World Cup Qualification AFC리피도 포기한 중국 축구 대표팀, 귀화 정책은 어쩌나?감독이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모양새지만 실상은 포기 선언이다. 귀화 정책까지 가동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강한 의욕을 보였던 중국 축구는 마르첼로 리피 감독의 자진 사임으로 큰 혼란에 빠졌다.
KFA대한민국콜린 벨 감독이 강조한 3가지, 믿음·소통·자신감 [GOAL LIVE]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과 본격적인 출발을 시작한 콜린 벨 감독은 선수들과의 첫 만남에서 3가지 키워드를 던졌다. 믿음, 소통, 자신감이었다. 그것을 기반으로 강한 팀을 만들어 한국 여자축구가 아직 가 보지 못한 올림픽 본선 진출을 1단계로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Getty Images유로이탈리아'파죽지세'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 10연승 달성하다이탈리아, 보스니아전 3-0 대승. 이탈리아, 유로 예선 9전 전승 포함 역사상 최초로 공식 대회 10연승
Getty Images유로리히텐슈타인'핀란드 공격의 모든 것' 푸키, 사상 첫 유로 본선행 이끌다핀란드, 리히텐슈타인전 3-0 승. 푸키 멀티골로 핀란드 역대 최다 골 단독 3위 등극. 푸키, 유로 예선 9골로 J조 득점 1위. 공격 포인트 11개(9골 2도움)로 팀 득점(15골)의 73.3% 책임. 핀란드, 역대 최초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
KFA오세훈-조규성의 득점포, 김학범호의 최전방이 뜨겁다올림픽으로 가기 위해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을 통과해야 하는 김학범 감독으로서는 스타일이 다른 두 위력적인 공격수의 활약은 팀 전력에 큰 플러스라 판단할 수 있다.
Kangin Lee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발렌시아발렌시아, AFC어워즈 후보 오른 이강인에 “계속 성장 중”이강인이 AFC 어워즈 아시아 유망주 후보에 오르자, 소속 구단 발렌시아가 이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