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san울산 HD FCK리그1주장은 신진호, 부주장은 3명… 울산의 리더십 분배 전략2020년 울산 현대의 주장은 신진호다. 하지만 주장 홀로 리더십의 부담을 짊어지지 않는다. 부주장을 3명이나 임명하며 팀의 각 연령별로 주장을 도울 수 있는 인물을 배치했다.
Getty Images이탈리아 FA컵라치오'약속 지킨' 인시녜, 나폴리의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행 견인하다▲ 인시녜, 눈물 흘린 9살 어린 팬에게 승리 약속 ▲ 나폴리, 인시녜 골로 라치오에 1-0 승 ▲ 나폴리, 코파 이탈리아 준결승 진출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Arsenal'무저항 골키퍼' 케파, 슈팅 2회 모두 실점으로 헌납하다▲ 첼시, 아스널전 2-2 무 ▲ 첼시, 슈팅 2회 허용하고 2실점 ▲ 케파, 이번 시즌 선방률 EPL 최하위 & 기대 실점 최하위 ▲ 케파, 페널티 바깥에서 6실점 허용하면서 EPL 최다
rodrigo moreno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발렌시아호드리고 바르사 이적? 셀라데스 “우리와 훈련 중” 일축바르셀로나는 발렌시아의 공격수 호드리고 모레노를 루이스 수아레스의 대체자로 여기고 있다.
비야레알스페인 FA컵비야레알라리가 '강팀' 비야레알이 한국에 관심 갖는 이유 [GOAL LIVE]7년 전 안준혁 영입하고 최근 한국에서 공개 테스트 가진 비야레알.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인 비야레알이 한국 축구에 계속해서 관심 갖는 이유. 비야레알에서 뛰는 한국인 프리메라리거가 나오는 날 기대.
BusanK리그1K리그2K리그 아시아쿼터 대세는 우즈벡… 부산도 도스톤벡 영입2010년대 초반에 이어 다시 한번 우즈베키스탄이 아시아쿼터의 대세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시즌 활약한 아슐마토프와 알리바예프에 이어 또 다른 국가대표 도스톤벡이 부산 유니폼을 입었다.
Kicker독일 분데스리가프라이부르크'물오른' 권창훈, 2경기 연속 키커지 선정 베스트 일레븐▲ 프라이부르크, 후반기 개막전 마인츠 상대 권창훈 선제골로 2-1 승 ▲ 권창훈, 전반기 마지막 경기(샬케전)에 이어 후반기 개막전 키커지 선정 베스트 일레븐
Daegu대구 FCK리그110번의 상징 데얀, 대구에서 27번 단 사연은?데얀은 골잡이의 상징이 10번과 가장 어울리는 선수다. 실제로 선수 생활 대부분을 10번으로 뛰었다. 하지만 대구에서는 27번을 달고 뛴다.
비야레알스페인 프리메라리가비야레알비야레알 탐방취재, 그들이 '반짝반짝' 거리는 이유 [GOAL LIVE]스페인 라리가의 매력넘치는 강팀 비야레알. '노란잠수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들의 홈구장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 그리고 그 이유와 비야레알이라는 도시, 커뮤니티와의 관계. 인구 5만의 소도시 비야레알이 더 기대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