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buk전북현대 모터스K리그1전북, 오반석 이어 구자룡도 영입… 수비 보강 박차전북 현대가 수원 삼성으로부터 센터백 구자룡(27)을 영입했다. 오반석에 이어 구자룡까지 영입한 수원은 뒷문 강화라는 올 겨울 이적시장 보강 1차 목표에 성공했다.
리버풀FA컵리버풀'18세 존스 원더골' 리버풀, 에버튼 꺾고 FA컵 32강 진출18세 유망주 커티스 존스 '원더골'로 리버풀 FA컵 32강 진출. 커티스의 골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나온 26년 만의 최연소 골.
무리뉴FA컵토트넘 홋스퍼'모우라 동점골' 토트넘, 미들스브로와 1-1..FA컵 재경기행루카스 모우라가 동점골을 기록한 토트넘이 미들스브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FA컵 재경기를 갖게 됐다.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퍼디낸드 "맨유 중원 구심점 없어. 믿을 건 포그바뿐"맨유의 레전드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진단한 팀의 문제는 무엇일까? 퍼디난드는 중원에서 경기의 흐름을 풀어줄 수 있는 선수의 부재라고 답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즐라탄 밀란 복귀전이 월요일에 열리는 이유는?이탈리아 세리에A 후반기 개막전 주요 매치업이 현지 시각 기준으로 일요일 오후가 아닌 월요일 오후에 몰린 이유는 주현절 때문이다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아틀레티코 마드리드'3경기 2골 2도움' 코레아, 아틀레티코 공격의 새 희망 될까?▲ 아틀레티코, 레반테전 2-1 승 ▲ 아틀레티코, 최근 라 리가 3연승 ▲ 코레아,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2도움) ▲ 코레아, 이번 시즌 라 리가 공격포인트 8개(3골 5도움)로 팀내 1위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와 전지훈련 떠난 홀란드, 아직 훈련 참여 못한다도르트문트와 마르베야로 떠난 홀란드는 당분간 개인 운동을 하며 부상 회복에 집중한다
메시스페인 슈퍼컵바르셀로나지난 10년 어시스트 TOP 10...1위는 메시(205어시)최근 마무리된 2010년대, 즉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한 선수는 다름 아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헤타페'선방쇼' 쿠르투아, 레알 마드리드 수호신 계보 잇다▲ 레알, 헤타페전 3-0 승 ▲ 레알, 슈팅 숫자에서 10대15로 열세 ▲ 쿠르투아, 전반에만 슈팅 3회 선방 ▲ 쿠르투아, 실점 9골로 최소 실점 1위 ▲ 쿠르투아, 경기당 실점률 0.56골로 최소 실점률 1위 ▲ 쿠르투아, 무실점 9경기로 최다 무실점 공동 1위
손흥민 무리뉴FA컵토트넘 홋스퍼'신혼여행' 끝 '진검승부' 시작하는 무리뉴...그 '검'은 손흥민 [이성모의 어시스트+]주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새 클럽과의 '신혼여행' 기간을 마치고 감독으로서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시작한다. 묘하게도, 그런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칼'(검)은 지금까지도, 지금부터도 손흥민이다.
Daejeon대전하나시티즌K리그2대전을 하나로, 대전하나시티즌으로 다시 뛰는 축구특별시 [GOAL LIVE]K리그 시민구단의 아이콘이었던 대전시티즌이 기업구단으로 새로 출발했다. 하나금융그룹이 인수하며 기업구단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전환하며 대전시민들과 함께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Daejeon대전하나시티즌K리그2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초대 감독, “글로벌 구단의 초석 닦겠다” [GOAL LIVE]기업구단으로 새로 태어난 대전 하나시티즌의 초대 사령탑을 맡은 황선홍 감독이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도 축구특별시로 돌아가겠다는 확실한 목표를 밝혔다. 동시에 모기업인 하나금융그룹의 비전을 따라 아시아와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구단의 초석을 닦겠다는 각오도 말했다.
Kleague강원 FCK리그1병수볼을 그리워 한 임채민, 드디어 강원 유니폼 입었다강원FC가 임채민을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 대학 시절 스승인 김병수 감독과의 재회를 간절히 원했던 임채민은 FA 신분으로 강원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