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로버트슨 "클롭과 반 다이크, 세계 최고야"▲ 리버풀 측면 수비수 로버트슨이 말하는 반 다이크와 클롭 ▲ 로버트슨 "클롭과 반 다이크 모두 세계 최고"
Getty Images리그 1PSG프리미어리그VS라리가, 당신이 음바페라면?▲ 당신이 음바페라면 라 리가와 프리미어리그 중 어디를 선택할까? ▲ 본 매체 '글로벌 에디션'의 질문지, 팬들은 프리미어리그행 선호 ▲ 음바페, 라 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리버풀 이적 가능성 제기된 상태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RB 라이프치히케빈 캄플, “도르트문트에서 나는 그리 편하지 않았다” [GOAL 단독인터뷰]케빈 캄플은 <골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도르트문트 시절을 회상했다. 도르트문트를 떠나 레버쿠젠으로 간 이유도 설명했다.
Getty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테어 스테겐, ‘이적 앞둔’ 괴체에 “스페인 축구에 어울려”마르크-안드레 테어 스테겐은 이적을 앞둔 마리오 괴체에게 스페인 축구에 잘 어울릴 거라고 말했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어 레버쿠젠회네스, “하베르츠 뮌헨에서 뛰는 모습 보고 싶어, 하지만...”울리 회네스 전 바이에른 회장은 하베르츠를 바이에른에서 보고싶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축구계의 경제적 상황 때문에 어렵다고 덧붙였다.
Gladbach Twitter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프랑스 공격 듀오' 플레아 & 튀랑, 36년 만에 구단 최고 성적 이끌다▲ 묀헨글라드바흐, 우니온 베를린전 4-1 승 ▲ 플레아 1골 2도움 & 튀랑 2골 ▲ 플레아, 시즌 10골 10도움 & 튀랑 10골 8도움 ▲ 묀헨글라드바흐, 승점 56점으로 36년 만에 29라운드 기준 구단 최고 승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당신이 생각하는 세르히오 라모스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 1986년생 라모스, 화려한 커리어로 2010년대 최고 수비수로 불려 ▲ 두 번의 유로와 월드컵 그리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만 4차례 우승
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해트트릭' 산초, 홀란드 공백 지우다... 분데스 역대 최연소 30골▲ 도르트문트, 산초 해트트릭 힘입어 파더보른전 6-1 대승 ▲ 산초, 17골 16도움으로 분데스리가 공격포인트 1위(33개) ▲ 산초 르 티시에 이후 영국 선수 5대 리그 15골 15도움 기록 ▲ 산초, 분데스리가 역대 최연소 30골 고지 점령(만 20세 67일)
리그 1PSG'PSG 이적' 이카르디, 인테르와의 악연도 마침표▲ 마우로 이카르디, 인터 밀란 떠나 PSG로 완전 이적 ▲ 이카르디의 PSG 이적으로 인테르와의 악연도 모두 끝나 ▲ 계약 기간은 4년, 이탈리아 클럽 내 재이적시 1,500만 유로 보너스 지급해야
Getty월드컵프랑스'18년 전' 02 WC 프랑스의 세네갈 쇼크를 기억하시나요?▲ 18년 전 오늘, 2002 한일 월드컵 개막 ▲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세네갈 상대로 0-1 덜미 ▲ 결승포 주인공은 전반 30분 부바 디오프
Hertha BSC Twitter독일 분데스리가아우크스부르크'감독 교체 효과' 헤르타, 강등 위기에서 유로파 리그 경쟁팀으로▲ 헤르타, 아우크스부르크전 2-0 승 ▲ 헤르타, 최근 4경기 3승 1무 무패로 14위에서 9위로 상승 ▲ 라바디아, 괴츠 이후 18년 만에 헤르타 신임 감독 부임기준 4경기 연속 무패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성남 FC김남일 "기싸움 지기 싫어... 팀 분위기가 승리 비결" [GOAL LIVE]"자꾸 자극을 시켜달라고 하시는데, 그게 어떤 자극인지 저도 궁금합니다."
gasperini챔피언스리그아탈란타아탈란타 감독, 발렌시아 원정 경기 때 코로나 감염 상태였다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 아탈란타 감독이 발렌시아 원정 경기 때 코로나에 감염됐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trippier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아틀레티코 마드리드트리피어 “ATM에서 행복할 줄 알았다면 더 빨리 왔을 텐데”트리피어는 시메오네 감독에게 배우며 토트넘 시절보다 좋아진 자신을 몸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