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시온 기자= 프리메라리가는 재개 시작인 28라운드와 29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라 리가는 31일(현지시간) 1,2부리그 재개 날짜와 시간을 구체적으로 공지했다. 대부분의 경기는 날씨를 고려해 오후에 치러진다. 남은 9라운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시간 역시 27도까지 올라가는 스페인 날씨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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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리가의 재개는 앞서 공개된 것처럼 세비야와 레알 베티스의 ‘세비야 더비’로 이뤄진다. 현지시간으로 6월 11일 오후 10시, 한국 시간으로 12일 새벽 5시다. 하루 뒤인 12일 오후 10시(한국시각 13일 새벽 5시)엔 발렌시아와 레반테의 ‘발렌시아 더비’가 치러질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5시엔 마요르카와 바르셀로나의 경기가, 14일 오후 8시 아틀레틱 빌바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가 치러지며 15일 새벽 2시30분 레알 마드리드와 에이바르의 경기가 열린다.
la liga 29R쉬지 않고 바로 다음날 29라운드 일정이 시작된다. 17일 새벽 5시 바르셀로나와 레가네스, 18일 새벽 5시 오사수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 이어 19일 새벽 5시 레알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경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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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오후 1시 치러지는 경기는 최근 기온이 낮은 것을 확인하고 정한 것이지만, 기온이 올라갈 경우 오후 5시 경기로 바뀔 것이다. 월요일 경기가 없을 수 있지만, 이 두 라운드의 경기가 리그가 끝나는 7월 19일까지 자극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쉬는 날 없이 경기가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사진= 라 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