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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케도니아에서 말레이시아까지, 배범근의 축구 여정 [세계 속의 한국 축구인] (11)

    K리그 입단 좌절. 그 후로 축구 선수로서의 도전을 위해 말레이시아, 독일 6부 리그, 마케도니아 리그를 거쳐 지금은 다시 말레이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의 한 축구인이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 1부 리그 PJCITY 소속으로 뛰고 있는 26세의 미드필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