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리버풀 레전드 수비수로 은퇴 후 축구 해설가 및 분석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제이미 캐러거가 새 시즌에 대한 예상을 내놨다. 특히 그가 예상한 새 시즌 EPL 4위 팀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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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9일, EPL 개막을 앞두고 '텔레그라프'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에 대해 "첫 시즌 4위를 차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램파드에게 시간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이번 시즌 맨시티가 다시 한 번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맨시티에 대해 "현재 맨시티는 너무 강한 팀이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 아래 우승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새 시즌 '톱 4'에 대해서는 "맨시티,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이 될 것으로 본다"며 "리버풀이 다시 한 번 맨시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토트넘의 경우는 포체티노 감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아스널은 새로 영입한 선수들로 인해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썼다.
끝으로 캐러거는 FA컵과 리그컵에서 각각 리버풀, 토트넘이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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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텔레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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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이번 시즌 맨시티가 다시 한 번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맨시티에 대해 "현재 맨시티는 너무 강한 팀이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 아래 우승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새 시즌 '톱 4'에 대해서는 "맨시티, 리버풀, 토트넘, 아스널이 될 것으로 본다"며 "리버풀이 다시 한 번 맨시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토트넘의 경우는 포체티노 감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아스널은 새로 영입한 선수들로 인해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썼다.
끝으로 캐러거는 FA컵과 리그컵에서 각각 리버풀, 토트넘이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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