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프랑스 리그앙에서 세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석현준이 리그 명문 마르세이유를 상대로 한 팀의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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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10일(현지시간) 스타드 랭스 대 마르세이유의 2019/20시즌 리그앙 1라운드 경기에 후반전 30분 경 교체출전했다.
그는 팀이 1대 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45분경 최전방에서 영리한 위치선정으로 오프사이드 트랩을 깬 후 자신에게 이어진 볼을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 지으며 팀 승리에 쐐기를 박는 쐐기골을 기록했다. 그의 골로 양팀의 스코어는 2-0이 됐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이로서 석현준의 팀 랭스는 리그 1차전부터 강팀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석현준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진 디종 전에서도 후반전에 골을 기록한 바 있다. 정규 시즌 1라운드에 나온 골까지, 이번 시즌 석현준의 활약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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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드 랭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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