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 FC대구 FCK리그1정태욱에 김재우까지, 더 젊고 강해지는 대구 수비진대구FC가 또 한 명의 젊은 수비수를 보강했다. 잠재력 높은 국내 선수들을 밑바탕에 깔아 미래지향적인 팀을 만들겠다는 구단의 목표에 충실한 모습이다.
손흥민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손흥민 번리 전 골, 2010년대 최고의 골 선정(토트넘 팬 투표)손흥민의 번리 전 원더골이 토트넘 팬들이 투표로 뽑은 2010년대 최고의 골에 선정됐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 유소년 책임자, “지어크제는 현대 축구에 드문 선수”바이에른 유소년 총 책임자는 요슈아 지어크제가 현대 축구에 드문 유형의 공격수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래쉬포드의 소망 "맨유에서 PL과 UCL 우승하고 싶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인 마커스 래쉬포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라이올라 "돈은 최후의 수단, 밀란팬들 돈나룸마에게 사과해"세계적인 에이전트 중 한 명인 라이올라가 밀란 팬들을 향해 돈나룸마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Getty/Goal프리미어리그첼시'토레스-산체스 포함' 골닷컴 선정 2010년대 최악의 이적생은?2010년대를 마무리하면서,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2010년대 최악의 이적생 일명 먹튀들을 재조명했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우측 풀백’ 찾는 바이에른, 라이프치히 클로스터만 노린다바이에른은 지금 우측 풀백 찾기에 들어갔다. 라이프치히 클로스터만이 레이더망에 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전북현대 모터스K리그 ‘입장 수입’ 최다… K리그1 162억, K리그2 31억 올 시즌 K리그 입장 수입이 지난 2013년 공식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다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