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프리미어리그아스널[GOAL 인터뷰] 아스널 담당기자가 직접 말하는 아스널 Q&A"이워비는 도대체 왜 쓰나?" 골닷컴 UK의 아스널 담당 크리스 위틀리 기자(Chris Wheatley)가 아스널의 미래, 주요 선수들에 대한 생각 등 한국 아스널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다.
KFA디종신태용 감독의 한 숨, “권창훈 조기소집 요청했는데…”계속되는 부상자 발생에 신태용 감독은 디종에 권창훈 조기소집을 요청했지만 불발됐다. 결국 최종전에서 권창훈은 부상을 당하며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gettyimagesFA컵첼시바추아이, ‘챔피언’첼시의 FA컵 최다 득점자첼시가 잉글리시 FA컵에서 우승하는 데 가장 높은 득점 공헌도를 보인 선수는 다름 아닌 임대생 미키 바추아이(24)다.
gettyimages맨체스터 시티프리미어리그D.실바, 17-18 EPL ‘승점왕’…2.76점 역대 1위다비드 실바(32)가 프리미어리그 단일시즌 경기당 평균 승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gettyimages첼시프리미어리그올여름이 아자르 이적 적기? 전 첼시 수석코치 주장클락 감독은 “다른 이적을 위한 이적료 충당 차원에서 아마도 아자르의 판매를 고려해야 할 듯하다”고 주장했다.
Kleague전북현대 모터스K리그1줄부상에 슬픈 신태용호, 이재성 맹활약이 위안 이재성 투입과 동시에 전북의 경기력은 확 달라졌다. 권창훈을 잃은 신태용 감독에게 그나마 위안거리였다
독일 FA컵바이에른 뮌헨코바치 변칙 전술, 프랑크푸르트 30년만 우승 견인프랑크푸르트, 30년 만에 포칼 우승. 코바치, 바이에른 상대로 보아텡 제로톱과 평소 즐겨쓰는 스리백이 아닌 포백 전술로 압박 축구 감행. 후반 5백 전술 변화와 적재적소의 선수 교체로 3-1 승리 견인
gettyimages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프리메라리가호날두, UCL 결승 앞두고 시즌 50골 고지…8시즌 연속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마드리드)가 시즌 50호골 득점을 쏘아올렸다.
독일 FA컵바이에른 뮌헨하인케스와 뮌헨의 2관왕 꿈, 오심으로 무너지다빌트지 '심판과 레비치가 하인케스의 2관왕 작별을 망치다'. 코바치 프랑크푸르트 감독 "페널티 킥이 맞았다". 프린스 보아텡 "내가 걷어찬 게 맞다. 당연히 심판이 페널티 킥을 불 줄 알았다"
FA컵맨체스터 유나이티드[GOAL LIVE] 직접 본 루카쿠의 부재는 생각보다 컸다최전방에서의 타켓맨의 부재로 인해 어려운 경기를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면 공격에만 의존하며 제대로 된 찬스 만들어내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