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리버풀리버풀 판타스틱 포, 역사적 대승 이끌다쿠티뉴 해트트릭, 마네 2골, 피르미누 1골 1도움, 살라 1골+페널티 킥 유도. 살라 23경기 18골 4도움(EPL 12골로 1위), 피르미누 22경기 12골 6도움(챔피언스 리그 6골로 팀 내 최다), 쿠티뉴 14경기 9골 6도움, 마네 15경기 7골 5도움
gettyimages토트넘 홋스퍼챔피언스리그6골 모두 선발 경기에서, 로테이션에 대한 SON의 응답손흥민(25, 토트넘홋스퍼)이 올시즌 기록한 6골 모두를 선발출전한 경기에서 기록해 시선을 끈다.
GettyUEFA 컵Arsenal캠벨의 충고 "아스널, 맨유처럼 UEL 우승 노려야"캠벨이 아스널의 UCL 진출을 위해서는 지난 시즌 맨유처럼 UEL 우승을 노리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park sung jae리버풀챔피언스리그EPL의 ‘유로파 폭탄’ 돌리기, 리버풀은 과연클롭 감독은 세비야 원정에서 16강 티켓을 따내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제 끝낼 때가 됐다”고 말했다.
getty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골키퍼 출신 5인 “세계 최고는 노이어, 데헤아는 아직..”유명 골키퍼 출신 5인이 마누엘 노이어(독일/바이에른뮌헨)를 현존 최고의 문지기로 꼽았다.
gettyimages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리미어리그무리뉴 "맨유와 16강 대진 기뻐할 팀 없을 것"무리뉴 감독은 "상대팀들도 우리와 만난다고 기뻐 날뛰진 않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프랑스'프랑스 신성 삼인방' 뮌헨-PSG 빅매치 장식하다톨리소: 2골, 슈팅 3회 중 유효 슈팅 2회, 볼터치 75회, 패스 성공률 95.5%. 코망: 도움 2회, 드리블 돌파 4회, 키 패스 2회. 음바페: 1골, 슈팅 5회 중 유효 슈팅 4회, 드리블 돌파 4회, 챔피언스 리그 역대 최연소 10호골(만 18세 11개월)
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바이에른 뮌헨'연륜의' 하인케스 뮌헨, PSG 참교육하다 바이에른, 의도적으로 후방 빌드업 배제하고 전방 압박 강화하며 PSG 공략. 점유율에서 47대53으로 열세를 보였으나 3-1 승. 안티 네이마르 플랜 성공적(이번 경기 파울 18회. 이전까지 경기당 파울 7.5회)
특별기획 14편챔피언스리그첼시 [GOAL 특별기획] (14) 2004/05 ‘스페셜원’의 등장과 첼시의 최다승점 우승 아스널이 100년 이상 잉글랜드에서 재현된 적 없는 무패우승을 달성하며 ‘아스널 시대’를 열 것처럼 보였던 바로 직후의 시즌이었던 2004/05시즌. 잉글랜드의 챔피언은 같은 런던을 연고로 하는 다른 구단, 첼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