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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흥민-이승우, “벤투 감독 훈련 프로그램 만족스럽다”

    파울루 벤투 감독과 첫 훈련을 마친 두 유럽파 손흥민과 이승우가 큰 만족을 표시했다. 유럽에서 선진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는 두 선수는 벤투 사단의 훈련 프로그램의 수준이 높다고 인정했다.

  2. 완전체에 밝아진 벤투호, 친선전 예매 열기도 뜨겁다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로 출발한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A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멤버들의 합류로 한층 분위기가 좋아졌다. 러시아월드컵 독일전 승리의 기세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꽃피우며 국민적 응원에 다시 불이 붙은 대표팀에 대한 열기도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