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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학범 감독 계획대로… 세마리 토끼 모두 잡은 바레인전

    2연속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이 깔끔한 출발을 했다. E조 수위를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된 중동의 복병 바레인을 대파했다. 김학범 감독은 공격진의 위력을 확인하며 대승을 거뒀고, 주전들의 체력 안배와 다양한 전술 변화까지 시도하며 원했던 세마리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