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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독의 판단부터, 선수들의 실력까지… 엉망진창 말레이시아전

    16강 조기 확정을 꿈꿨던 김학범호가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16강 진출 가능성은 높지만, 조 1위를 자력으로 확정할 수 없어 토너먼트 들어 힘든 일정 앞에 설 상황이다. 김학범 감독의 안이한 판단과 선수들의 부진한 플레이까지 모든 면에서 실망스러웠던 말레이시아전이었

  2. 4명의 전문 코치도 한국행, '벤투 사단'이 뜬다

    김판곤 위원장은 벤투 감독 선임 과정에서 그의 능력 외에도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그와 함께 하는 코칭스태프라고 했다. 김판곤 위원장과의 면담 장소에 벤투 감독은 4명의 코치와 동행했고, 그들도 함께 인터뷰에 응했다. 4명의 코치는 모두 벤투 감독과 함께 한다.

  3. 책임 피하지 않은 유상철, 지원 다하지 않은 전남

    전남 드래곤즈의 유상철 감독이 물러났다. 15일 홈에서 강원에 0-1로 패하며 팀이 최하위로 떨어진 데 대한 책임을 진 것이다. 하지만 올 시즌 전남이 다시 한번 강등 위기를 맞은 것은 감독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구단 운영과 방향성이 강등 후보가 될 만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