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images스페인UEFA 네이션스 리그D.코스타부터 자하까지, ‘국대 유니폼’ 바꿔 입은 선수들세 벌의 유니폼을 수집한 알프레드 디 스테파노부터 브라질에 등을 돌린 야수 디에고 코스타까지, 충성할 대상을 바꾼 선수들을 조명해본다.
KFA대한민국우루과이4년 전처럼? 벤투호의 ‘카바니 봉쇄 작전’은?4년 전 기성용을 스리백 중앙에 세우는 변칙 전술로 카바니를 효과적으로 봉쇄했던 한국. 이번에는 어떤 방법을 택할까?
Gettyimages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프리메라리가페예그리니 “호날두가 너무 많은 골을 가지고 떠났다”페예그리니 감독은 “나는 팀이 호날두 이적을 용인한 결정에 놀랐다. 호날두는 레알에서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Gettyimages유벤투스이탈리아 세리에 A전 여친 파코 “호날두, 평범한 젠틀맨…집에서 운동만 했다”파코는 “호날두가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했다. 호날두는 평범하고, 차분한 남자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NNE-CHRISTINE POUJOULATUEFA 네이션스 리그프랑스음바페, '황제' 호나우두 이어 최고의 10대 골잡이이제 19세에 불과한 음바페, 공식 경기 득점 기록 벌써 67골…호나우두 이어 10대 최다 득점 기록
Getty Images친선경기대한민국'가디언'이 선정한 韓 신예 3인, 지금은 어디에?영국 정론지 가디언, 2014년부터 매년 선정한 전 세계 최고 유망주 근황 소개…한국에서는 서정현, 이승우, 김정민 선정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마타, EPL 최고의 현역 '데드볼 스페셜리스트'뉴캐슬전 대역전극 불씨 살린 프리킥 꽂아넣은 마타, 현역 프리미어 리거 중 최다 프리킥 골 기록 달성
GettyUEFA 네이션스 리그잉글랜드대표팀 가면 작아지는 스털링, 3년째 골이 없다펩 부임 후 맨시티에서 102경기 37골 터뜨린 스털링, 잉글랜드 대표팀에선 2015년 10월 이후
Getty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클럽랭킹 1위 레알-순위권 밖 디종, 닮은 꼴 행보UEFA 클럽랭킹 1위인 레알과 UEFA 클럽대회 출전 경험이 없어 순위권(450위) 밖에 있는 디종은 닮은 꼴 행보를 보인다.
Gettyimages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대선배 크레스포, 밀라노 9번 이카르디-이과인 평점 비교추억의 스트라이커 에르난 크레스포가 현재 밀라노 클럽의 9번을 맡은 후배들을 직접 비교했다.
Gettyimages맨체스터 유나이티드챔피언스리그2009년 챔스 결승은 캐릭에게 ‘상처’였다..“근 2년간 우울증”늘 행복캐릭만 있는 건 아니었다. 최근 인터뷰에서 우울증에 걸렸던 사실을 털어놨다.
Getty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폴-잘알’ 데샹 “무리뉴-포그바 불화는 과장된 것”포그바를 누구보다 잘 아는 데샹 감독은 포그바와 무리뉴 감독의 불화가 과장됐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프리미어리그첼시바클리, 사리의 NEW 함식 될까?바클리, 사우샘프턴전 1골 1도움. 사리 "그는 육체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제 그는 전술적으로 더 발전했다" & 바클리 "전술적인 면에서 사리는 나를 더 좋은 선수로 만들어주고 있다"
Backpagepix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흐로닝언일본 신예 도안, U-21 발롱도르 후보 10인 포함일본 축구의 기대주 도안 리츠, 새롭게 신설된 '21세 이하 발롱도르' 트로피 코파 최종후보로 선정
getty images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피옹테크 전 경기 득점 & 유베 전승 행진 [칼치오위클리]유벤투스가 우디네세를 꺾고 리그 전승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제노아 공격수 피옹테크는 개막 이후 전 경기에서 득점 행진을 가동하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