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oPhotos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세리에A 우승 열쇠 쥔? AC 밀란 [칼치오위클리]▲ 라치오-유벤투스 차례로 상대하는 AC 밀란 ▲ 의도치 않게, 세리에A 우승 경쟁 변수가 된 AC 밀란 ▲ 두 팀 상대 밀란의 올 시즌 전적은 2패
박성재 디자이너올림피아파라과이 D1 '잘생겼잖아' 파라과이 귀공자 산타 크루스[축구계슈가맨을찾아서#18]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조용히 사라진 선수들. 혹은 큰 기대를 받고도 이를 채우지 못한 채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춘 선수들까지. 그래서 준비했다.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소식은 접하기 힘든 선수들. 축구계 슈가맨들을 재조명하겠다
케빈 데 브라이너프리미어리그리버풀데 브라이너, 150경기 기준 EPL 'AS 1위'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맨시티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가 EPL 150 경기 기준으로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2위 선수보다 10개가 더 많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기록이다.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4연속 공격포인트' 포든, 실바의 후계자 떠오르다▲ 맨시티, 리버풀전 4-0 대승 ▲ 포든, 시즌 재개 후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2도움) ▲ 포든, 최근 공식 대회 17경기 14개 공격포인트(6골 8도움)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추억의 젬바 젬바 "피르미누 맨유에 딱인데..."▲ 한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추억의 젬바 젬바 ▲ 자신이 꼽은 맨유 가장 이상적인 공격수로 피르미누 언급 ▲ 현실 인정 젬바 젬바'어울린다 했지, 살 수 있다고는 안 했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어 레버쿠젠포칼 결승 위해 세운 레버쿠젠 선수단 패널이 실종됐다 포칼 결승을 기념하기 위해 레버쿠젠 구단에서 선수단 패널을 거리에 세웠다. 모두 사라져버렸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RB 라이프치히황희찬의 라이프치히행에 홀란드가 미친 영향은?황희찬은 라이프치히로 간다. 홀란드의 독일 성공 사례가 라이프치히의 황희찬 영입 의지를 더욱더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