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ermarkt코로나 바이러스오스트리아 D1오스트리아 리그 1위 린츠, 불법 팀훈련 적발... 징계위원회 회부[골닷컴] 김현민 기자 = 황희찬의 소속팀 레드 불 잘츠부르크를 제치고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위를 달리고 있는 LASK 린츠가 몰래 불법적으로 팀훈련을 감행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에 오스트리아 축구협회는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해당 사안에 대한 징계를 논의 중에 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베르더 브레멘'독일의 메시' 저니맨 마르코 마린[축구계슈가맨을찾아서#11]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조용히 사라진 선수들. 혹은 큰 기대를 받고도 이를 채우지 못한 채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춘 선수들까지. 그래서 준비했다.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소식은 접하기 힘든 선수들. 축구계 슈가맨들을 재조명하겠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레스터 시티이적설 부인해온 매디슨 "이제 목표는 우승 트로피"그동안 줄곧 레스터 잔류 천명한 매디슨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우승 차지해야 할 때"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맨시티 구애? 크로스 "EPL 진출, 상상하기 어렵다"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기간 채우겠다고 선언한 크로스, 잉글랜드 진출 가능성 일축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악동 개스코인 "퍼거슨도 나는 못 고쳤을 거야"현역 시절 맨유 구애받은 개스코인 "퍼거슨 감독은 나를 고칠 수 있었을 거라고 말하지만..."
프리미어리그Arsenal빠르게 훑어보는 03/04 아스널 무패 우승 신화▲ 2003/2004시즌 프리미어리그 유일무이한 무패 우승의 아스널 ▲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성적은 26승 12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타노스가 된 우스만 뎀벨레, 그 배경은?▲ 97년 5월 15일생 뎀벨레 ▲ 프로 데뷔 이후 왼발로 20골 그리고 오른발로 20골 가동 ▲ 스쿼카는 뎀벨레를 타노스라고 표현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전설’ 마테우스, “홀란드, 레알마드리드에 잘 어울려”독일 레전드 마테우스는 도르트문트에서 반짝거리는 홀란드를 관심 있게 지켜본다. 그는 홀란드의 다음 행선지로 레알마드리드를 추천했다
AsanK리그2대전하나시티즌골리앗 대전에 도전하는 다윗 충남아산, 창단 첫 승 도전시도민구단으로 거듭난 충남아산이 같은 충남권을 연고로 하는 기업구단 대전을 상대로 창단 첫 승과 승점에 도전한다
Daegu대구 FCK리그1대팍의 개막전, 무관중에도 관중석에 빈 자리가 없는 이유는?대구FC가 다양한 아이디어로 홈구장 관중석을 채운다. 포항과의 개막전에 대팍은 하늘색으로 물들 예정이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로베리 & 레반도프스키' 분데스 외국인 선수 베스트 일레븐[골닷컴] 김현민 기자 = 분데스리가 역대 외국인 선수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보았다.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히바우두 "쿠티뉴, 바르사 남는 것도 괜찮아. 대신 임금은 삭감해야"▲ 히바우두가 바라본 쿠티뉴 ▲ 첼시 이적 근접했지만, 바르셀로나 잔류도 추천 ▲ 재능 있는 선수인 만큼 잘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
Bild코로나 바이러스독일 분데스리가무관중 첫경기부터 레비어 더비... 서포터 모임 규제한다▲ 레비어 더비에서 서포터 모임 및 가두 행진 금지 ▲ 팀별로 라커룸 2개 배치해 선발 선수용과 교체 선수용으로 구분 ▲ 교체 선수용 벤치에 5명만 착석 가능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나비효과' 한 번 더 살펴보는 호나우지뉴의 맨유행 무산 이유▲ 호나우지뉴가 맨유 유니폼 입을 뻔한 사연은? ▲ 2003년 여름 호나우지뉴-베컴-호날두로 이어지는 이적시장 연결고리 ▲ 브라질 선배 따라간 호나우지뉴 그리고 레알로 간 베컴, 맨유로 간 호날두
월드컵브라질'82 브라질' 과르디올라가 뽑은 특별한 팀은?▲ 과르디올라가 바라본 82 월드컵 텔레 산타나 브라질은? ▲ 과르디올라 "특별했던 최고의 팀 중 하나"라고 평가 ▲ 지쿠와 소크라테스, 세레주와 팔캉 등 보유한 82 브라질, 좋은 경기력에도 이탈리아에 덜미 잡혀
Getty프리미어리그브라이튼 & 호프 알비온머레이 "EPL 재개, 한 달 더 못 기다리는 이유가 뭐야?"프리미어 리그, 시즌 재개 추진에 박차 가한다…브라이턴 부주장 "조금 더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