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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시안게임 대표팀

    김학범호, 고등학교 팀과 함께 연습한 까닭은?

    해야 할 것은 많은 데 시간은 부족하다. 김학범호가 내린 결론은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다. 무더위를 피해 이른 저녁에 진행하는 1시간 30여분의 훈련. 23세 이하 대표팀은 그야말로 종합훈련세트로 90분을 활용했다.

  2. 황현수, 조유민이 말한 김학범호의 공격적 스리백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김학범 감독의 전술적 특징은 스리백이다. 기존 각급 대표팀이 포백을 플랜A로 삼고 상대에 따라 스리백을 가동하는 플랜B를 준비한 것과 달리 김학범호는 아예 스리백을 플랜A로 못 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