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imagesEFL컵첼시리그컵 결승 5번 PK 키커 자청한 ‘멘털 갑’ 스털링라힘 스털링(24)은 첼시와의 리그컵 결승전에서 주젭 과르디올라 감독(48)이 그를 신뢰하는지를 몸소 증명했다
Getty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부상자만 10명 맨유 솔샤르, 프레드 카드 만지작부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대행(46)이 전력 외 선수까지 살핀다.
Getty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이니에스타 "적지서 6-2 승리한 엘클라시코 정말 특별했다"엘클라시코에 30경기 출전한 이니에스타가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엘클라시코에 대해 이야기했다.
Gettyimages스페인 FA컵레알 마드리드‘왕자’레돈도가 말하는 레알·메시·솔라리 [GOAL 인터뷰]레돈도는 엘클라시코를 앞두고 전 소속팀과 옛 동료, 바르셀로나 소속 아르헨티나 대표팀 후배 등에 관해 이야기해줄 몇 안 되는 축구인이다.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고립무원' 베일, 이제는 레알을 떠나가야 할 시간?베일, 연이은 부상과 동료들과의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불화설 & 언론들의 공격 & 팬들도 등 돌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무리뉴 "내가 시메오네, 포체티노 같았다면?"씁쓸한 무리뉴, 최근 논란 일으킨 시메오네-포체티노 가리키며 "내가 그런 행동했다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레인저스제라드 "로저스 감독 EPL 복귀? 놀랍지 않다"레인저스 사령탑 제라드, 라이벌 셀틱 이끌어온 옛 스승 로저스 감독 EPL 복귀 가능성에 "놀랄 만한 일은 아니야"
이탈리아 세리에 A피오렌티나'로맨티스트' 바티스투타 "레알, 맨유 관심 모두 거절했었다"피오렌티나와 아르헨티나의 레전드 바티스투타가 현역 시절 빅클럽들의 구애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지루해서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B헬라스 베로나이승우, 세리에B 25라운드 최우수 선수 선정이승우가 이탈리아 스포츠 일간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그리고 '레드불'이 주최하는 레드불B 베스트 25라운드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
Getty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메시·뎀벨레 세리머니에 1970 브라질 듀오 '소환'세비야전에서 바르셀로나 듀오 리오넬 메시와 우스만 뎀벨레가 한 골 세리머니를 보며 일부 팬들은 전설들을 떠올렸다.
Kleague수원FCK리그2[영상] 조유민이 사랑받는 이유, “마지막 팬까지 사인해 드린다”아시안게임이 낳은 스타 조유민은 6개월이 지난 지금도 팬들의 사랑을 유지하고 있다. 비결은 진심을 다한 팬서비스다.
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한때 악동 카사노가 제안하는 이카르디 사태 해결책'악마의 재능' 카사노는 "문제를 일으킨 선수와 대화를 나누고, 악수를 해야 한다"고 이카르디에게 조언했다.
man utd twitter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솔샤르와 존 스노우, 두 '북부의 왕'이 OT에서 만났다'존 스노우'란 극중 이름으로 대중에 알려진 드라마 <왕좌의 게임> 주인공이 지난 24일 맨유-리버풀전이 열린 올드트라포드(OT)를 찾았다.
KleagueK리그2K리그2 1강은 부산… 우승 후보이자, 꺾고 싶은 팀프로축구 2부 리그 K리그2 감독들이 꼽은 올 시즌 우승 후보 1순위는 부산 아이파크였다. 올 시즌 2부 리그 1강이라는 전력에 대한 평가 그대로였다. 동시에 가장 꺾고 싶은 팀도 부산을 가장 많이 언급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살아난 뮌헨의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 2가지긍정적 요소 1. 최근 15경기 12승 2무 1패 2. 하비-하메스 부활. 부정적 요소 1. 코망 부상 2. 하피냐-리베리 불만
Steve Han / Goal Korea미국 MLS밴쿠버 화이트캡스[영상] 밴쿠버 입성한 황인범, MLS 공식 데뷔전 D-5황인범, LA 프리시즌 마치고 밴쿠버 입성… 일요일 MLS 개막전 출격 준비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벤제마, 3년 만에 20골 고지 "이제 내가 레알 리더"3년 만에 한 시즌 20골 고지 돌파한 벤제마 "호날두 있을 때는 그에게 맞춰주는 데 집중했어"
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혼돈의 UCL 티켓 경쟁, 인테르 비긴 가운데 밀란-로마 승[칼치오위클리]인테르, 밀란 그리고 로마의 UCL 티켓 싸움이 한창이다. 3위부터 5위까지의 승점 차는 어느덧 3점까지 좁혀지며 서로가 물고 물리는 접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