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1. 경남FC, 박진관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팀 개편 마무리

    경남FC의 새 대표이사에 박진관 전 LG전자 상무가 선임되었다. 축구와 관계없던 대기업 출신 인사가 경남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부 리그 강등 이후 팀의 자생력 확보와 팬, 도민에게 다가가는 구단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각오가 드러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