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시간의 사나이' 지루, 첼시 챔피언스 리그 진출 견인하다▲ 첼시, 울버햄튼전 2-0 승 ▲ 첼시, EPL 4위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획득 성공 ▲ 지루, EPL 역대 최고령 선발 출전 5경기 연속 골(만 33세) ▲ 지루, 공식 대회 4경기 연속 전반전 추가 시간 골로 EPL 4위 & FA컵 결승 견인프리미어리그울버햄튼 원더러스
'멀티골' 루카쿠, 역대급 인테르 데뷔 시즌 보내다▲ 인테르, 제노아전 루카쿠 멀티골로 3-0 대승 ▲ 루카쿠, 인테르 역대 단일 시즌 원정 최다 골 타이(15골) ▲ 루카쿠, 인테르 역대 데뷔 시즌 최다 골 3위(23골) ▲ 루카쿠, 공식 대회 29골로 개인 통산 단일 시즌 최다 골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
첼시의 명암... 게임체인저 풀리식과 골 못막는 골키퍼 케파▲ 첼시, 리버풀전 3-5 패 ▲ 케파, 선방률 53.5%로 유럽 5대 리그 최하위 ▲ 풀리식, 후반 교체 출전해 1골 1도움 ▲ 풀리식, 32분 뛰면서 패스 성공률 100% & 최다 슈팅(3회) & 최다 드리블(3회)프리미어리그코로나 바이러스
'킥의 달인' 아놀드, 도움 신기록 다시 쓰다▲ 리버풀, 첼시전 5-3 승 ▲ 아놀드, 1골 1도움 ▲ 아놀드, EPL 통산 프리킥 3골로 21세 이하 선수 최다 프리킥 골 2위 ▲ 아놀드, 13도움으로 EPL 역대 단일 시즌 수비수 최다 도움 신기록프리미어리그리버풀
월드컵 후유증? 데 헤아, 정면 슈팅에 취약하다▲ 맨유, 첼시전 1-3 패 ▲ 데 헤아, 정면성 슈팅 연달아 막지 못하면서 실점 허용 ▲ 데 헤아, 이번 시즌 EPL에서 정면성 슈팅 3실점FA컵스페인
'UCL&PL&CWC' 4컷으로 요약한 '리버풀 수호신' 알리송▲ 2년 전 오늘 알리송, 리버풀 입단 ▲ 알리송 입단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달성한 리버풀 ▲ 알리송 또한 2019 야신상 그리고 삼바 도르수상프리미어리그리버풀
하셀바잉크 "에이브러햄, 지루 보고 배워야.."▲ 2000년대 초반까지, 첼시 간판 공격수였던 하셀바잉크 ▲ 첼시 영건 에이브러햄에 대해 지루를 보고 배워야 한다고 말해 ▲ 하셀바잉크가 강조한 지루 강점은 '움직임'프리미어리그노리치 시티
첼시, 하베르츠 아닌 골키퍼+수비 보강이 시급하다▲ 첼시, 셰필드전 0-3 대패 ▲ 첼시, 49실점으로 EPL 최소 실점 11위 ▲ 첼시, 골키퍼+중앙 수비수+왼쪽 측면 수비수 보강 필수이적프리미어리그
'첼시 양날개' 풀리식-윌리안, 3위 견인하다▲ 첼시, 팰리스전 3-2 승 ▲ 윌리안 2도움 포함 최근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4골 2도움) ▲ 풀리식, 시즌 재개 후 5경기 3골+페널티 킥 유도 2회로 5경기 연속 골 관여프리미어리그크리스털 팰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