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저항 골키퍼' 케파, 슈팅 2회 모두 실점으로 헌납하다▲ 첼시, 아스널전 2-2 무 ▲ 첼시, 슈팅 2회 허용하고 2실점 ▲ 케파, 이번 시즌 선방률 EPL 최하위 & 기대 실점 최하위 ▲ 케파, 페널티 바깥에서 6실점 허용하면서 EPL 최다프리미어리그첼시
산티 카솔라 "아스널서 한 경기 더 뛰고 싶다" [GOAL 단독인터뷰]비야레알 홈구장에서 직접 만난 아스널, 비야레알 레전드 산티 카솔라. 그가 직접 말하는 비야레알, 그리고 아스널. 600여일의 부상에서 복귀한 비결. 아르테타, 벵거, 그리고 아스널 팬들에 대한 그의 생각.프리미어리그쉐필드 유나이티드
래쉬포드의 소망 "맨유에서 PL과 UCL 우승하고 싶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인 마커스 래쉬포드가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이올라 "맨유 이적? 홀란드가 원하지 않았어"홀란드의 에이전트인 라이올라는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을 통해 홀란드가 맨유 이적을 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전패' 아스널, '60년 만에 홈 4연패, 54년 만에 홈 5경기 연속 멀티골 실점'첼시전 패배로 아스널이 60년 만에 공식 경기 홈 4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54년 만에 홈 경기 5경기 연속 멀티골을 실점했고,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처음으로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선제 득점 이후 역전패를 당했다.프리미어리그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