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Goal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EPL 풀백 어시스트, 5년 사이 거의 두 배로 껑충-올 시즌 EPL 20팀 통틀어 풀백 어시스트만 135개 -불과 5년 전(2013/14 시즌) 풀백 어시스트는 75개 -갈수록 커지는 풀백의 공격력, 현대 축구 탑 트렌드
Koo Ja-Cheol독일 분데스리가아우크스부르크거취 불투명한 구자철 "아직 정해진 건 없다"-구자철, 내달 아우크스부르크와 계약 종료 -아우크스부르크는 재계약 희망 -구자철은 거취 고민 "아직 정해진 건 없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 2보훔이청용, 무릎 부상…시즌 최종전 결장 전망-이청용, 상파울리전 오른쪽 무릎 부상 -끝내 61분 다닐루 소아레스와 교체 -오는 19일 시즌 최종전 출전 여부 불투명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챔스 탈락 후 절망한 펩 깨운 맨시티 회장의 외침-맨시티, 원정골 다득점에서 밀려 챔스 8강 탈락 -사령탑 펩, 챔스 탈락 후 팀 드레싱 룸에서 낙담 -맨시티 회장의 위로 "언젠가 챔스 우승해도 오늘보다 좋은 경기 못 한다"
Getty ImagesFA컵맨체스터 시티6위 추락의 대가…맨유, 7월에 시즌 시작?-또 리그 6위로 시즌 마친 맨유,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 진출 -맨유, 맨시티-왓포드 FA컵 결승전 결과에 따라 유로파 리그 예선 일정 바뀐다 -왓포드가 맨시티 꺾으면 맨유는 7월 말에 시즌 시작
프리미어리그브라이튼 & 호프 알비온콤파니-아구에로-실바, 맨시티 황금기 지탱하다맨시티, 32승 2무 4패 승점 98점으로 1위. 이는 지난 시즌 승점 100점에 이어 역대 한 시즌 최다 승점 2위. 2시즌 연속 EPL 우승은 2009 시즌 맨유 이후 10년 만에 처음. 콤파니-아구에로-실바 체제에서 EPL 4회 우승
Getty Images이적첼시아자르 "미래 정했다. 첼시에 이미 통보"[GOAL 인터뷰]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자신의 거취를 이미 정했고, 구단 측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KFA대한민국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연기… 축구협회 "추가검토 필요"대한축구협회는 13일 오후 “부지선정위원회 회의에서 추가검토가 필요하다고 결정했다”라며 발표 연기를 알렸다.
손흥민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손흥민의 진화, '스타'에서 '리더'로 [이성모의 어시스트+]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손흥민은 토트넘의,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의 '리더'로 우뚝섰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가장 값진 진화는 20골 10어시스트라는 '숫자'가 아닌, 바로 그 점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대구 FC[오피셜] '이등병의 편지' 김진혁, K리그 4월의 선수멋진 골을 포함해 4월에만 4골을 터트린 대구FC의 김진혁이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A코리아)가 후원하는 K리그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이하 POTM)을 차지했다.
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강등권에 최종전 패' 맨유, 마지막 자존심도 챙기지 못하다맨유, 2018/19 시즌 EPL 최종전 올드 트래포드 홈에서 강등권 카디프에 0-2 완패. 마지막 공식 대회 12경기 2승 2무 8패. 맨유, 올드 트래포드 홈 무실점 2경기로 이번 시즌 EPL 전체팀들 중 최하위이자 구단 역대 최소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야야 투레, 은퇴 당한 건가? "몇 년 더 뛸 수 있다"-에이전트가 발표한 야야 투레의 현역 은퇴 -그러나 정작 투레는 "몇 년 더 뛸 계획" -감독 자격증 준비하며 현역 생활 이어간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펩, 리버풀에 찬사 "끝까지 싸워줘 고마웠다"-맨시티, 승점 1점 차로 리버풀 제치고 EPL 우승 -리버풀은 EPL 역사상 준우승팀 최다 승점 -펩 과르디올라 감독 "리버풀이 고맙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26번째 우승 차지한 펩, 라이벌 무리뉴 넘었다-펩 과르디올라, 2년 연속 EPL 우승 확정 -감독 데뷔 후 개인 통산 26번째 우승 -25회 우승 차지한 라이벌 무리뉴 감독 제쳤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펩에게 진 9년 전 레알, 올 시즌 리버풀의 공통점-승점 97점 리버풀, EPL 역사상 준우승팀의 최다 승점 기록 -유럽 빅리그 통틀어 종전 기록은 2009/10 시즌 레알의 96점 -9년 전 레알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에 밀려 불운한 준우승
손흥민프리미어리그에버튼손흥민, 토트넘 홈구장서 '올해의 선수-골' 수상 [GOAL LIVE](새 홈구장서 토트넘의 '올해의 선수' 및 '올해의 골'을 수상한 손흥민. 사진=장희언 기자)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리버풀, 딱 한 번 지고 우승 못한 네 번째 빅리그 팀-리버풀, 맨시티에 승점 1점 차로 밀려 EPL 우승 실패 -EPL 역사상 1패하고도 우승 못한 최초의 팀 -유럽 4대 리그 통틀어 단 네 번째 사례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36분 만에 끝난 리버풀의 EPL 우승 꿈울버햄턴과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한 리버풀, 역대 승점 3위 그리고 리그 최소 실점 기록에도 맨시티에 밀려 끝내 2위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마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울산 HD FC김도훈 “모두 전북 승리 예상했지만, 우리가 뒤집었다” [GOAL LIVE]김도훈 감독이 전북전 승리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모두의 예상을 울산이 바꾸었다고 했다.
Getty Images이탈리아 세리에 A이탈리아 FA컵'11경기 무패' 아탈란타, 최초 챔피언스 리그 진출 유력아탈란타, 제노아전 2-1 승리로 최근 세리에A 11경기 무패(8승 3무). 코파 이탈리아 포함하면 13경기 무패(9승 4무). 이번 시즌 세리에A 19승 8무 9패 승점 65점으로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3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