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Goal프리미어리그리버풀측면을 지배한 로버트슨-아놀드, 리버풀의 드림 골 실현하다리버풀, 맨시티전 3-1 승. 좌우 풀백 아놀드와 로버트슨의 크로스를 거쳐 살라의 결승골. 로버트슨과 아놀드, 2018/19 시즌 이래로 사이좋게 15도움 기록하며 EPL 도움 공동 2위(2019년 기준 각각 12도움으로 EPL 도움 공동 1위)
Goal Korea다름슈타트독일 분데스리가'레전드' 차범근이 말하는 백승호와 분데스리거[GOAL LIVE] '레전드' 차범근이 독일을 찾아 백승호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 자리에서 그가 생각하는 백승호와 분데스리거에 대해 들어보았다.
리버풀프리미어리그리버풀'12G, 34P' 리버풀, EPL 역대 최다 승점(12라운드 기준)12경기 11승 1무, 승점 34점 올린 리버풀. EPL 역사상 같은 기간 최다승점 기록하며 리그 우승 가능성 높여.
Goal Korea다름슈타트독일 분데스리가 2‘선발 79분’ 백승호 “감독님 주문으로 공격적으로 했다” [GOAL 현장인터뷰]백승호가 선발 출전하여 79분 활약하며 팀의 승점 1점 획득에 기여했다. 이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감독의 주문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굴욕' 밀란, 유베와 통합 XI에 돈나룸마만 이름 올려성적 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AC 밀란이 이번에는 유벤투스와의 통합 베스트 11에 단 한 명의 선수만 이름을 올리는 굴욕을 맛봤다
https://www.buildlineup.com/프리미어리그Arsenal'동네북' 아스널, 자카만이 문제의 본질은 아니었다아스널, 레스터전 0-2 패. 슈팅 숫자 8대19, 유효 슈팅 숫자 1대6으로 절대적 열세. 아스널, 자카 출전 경기당 평균 슈팅 횟수 15.1회 & 유효 슈팅 횟수 5.1회 허용. 자카 결장 3경기 평균 슈팅 횟수 20.3회 & 유효 슈팅 6.7회 허용
KFA코리아컵수원삼성 블루윙스양발 중거리포 득점 고승범, “갈고 닦으며 기다렸던 순간” [GOAL LIVE]준결승전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1차전 원정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던 수원 삼성. 하지만 이번 2차전을 위해 이임생 감독이 꺼낸 회심의 카드가 위력을 발휘하며 통산 다섯번째 FA컵 우승을 선사했다. 주인공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리그에서 17경기 출전에 그친 고승범이었다.
KFA코리아컵수원삼성 블루윙스2년 만에 아시아로, 푸른 날개 펼친 FA컵 챔피언 수원 [GOAL LIVE]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년 만에 다시 아시아를 향해 푸른 날개를 폈다. K리그에서의 실망스러운 성적을 뒤로 하고 또 다른 기회에 집중한 수원은 결국 통산 5번째 FA컵 우승에 성공하며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KFA코리아컵수원삼성 블루윙스프로의 자존심 지킨 수원, 코레일 꺾고 FA컵 우승… 통산 5회 최다 [GOAL LIVE]수원 삼성이 실업축구의 강자 대전 코레일을 상대로 프로의 자존심을 지켰다. 홈에서 코레일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수원은 2019년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클럽을 가리는 FA컵 정상에 올랐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램파드의 유치원' 첼시, 최연소로 팰리스 잡으며 6연승 질주첼시, 팰리스전 2-0 승. EPL 6연승 달리며 3위 등극. 첼시, 팰리스전 선발 선수 평균 연령 만 24세 88일로 구단 역대 EPL 최연소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레반도프스키 멀티골' 바이에른, BVB에 4-0 완승 [GOAL LIVE]레반도프스키의 멀티골로 바이에른은 도르트문트에 4-0으로 완벽하게 승리했다
프리미어리그리버풀파비뉴 "맨시티전 중요하지만, 시즌 전체를 결정할 수는 없어"리버풀의 살림꾼이자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파비뉴가 맨시티와의 단 한 경기가 시즌 전체를 좌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밀란 감독 "유벤투스전, 반격 기회로 삼아야"유벤투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을 앞둔 AC 밀란의 스테파노 피올리 감독이 쉽지 않겠지만,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