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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학범호의 새 발견 맹성웅, “큰 자신감을 얻었다”

    김학범호 공격의 출발엔 미드필더 맹성웅(FC안양)이 있었다. 상대 공격을 수 없이 차단하는 그의 기민하고 부지런한 플레이 이후 다시 공격 작업이 시작됐다. 엄청난 기동력과 영리한 위치 선정을 통한 차단 플레이는 맹성웅이라는 이름 석자를 축구 팬들에게 새롭게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