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대구’ 홍정운, “복귀전 때 팬들이 내 이름 외쳐줬으면”2020년에 홍정운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해 후반기에 날린 시간을 되찾기 위해 다시 뛴다. 올해는 대구의 새로운 주장이라는 역할까지 붙었다.K리그1
이병근 감독대행, “대구라는 배를 탔다면 믿어야 한다” [GOAL LIVE]2020시즌 K리그1에서 정식 감독이 아닌 감독대행 체제로 시작하는 유일한 팀은 대구FC다. 안드레 전 감독이 협상 도중 사우디 아라비아로 향하며 공백이 발생하자 대구는 이병근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올려 올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K리그1
10번의 상징 데얀, 대구에서 27번 단 사연은?데얀은 골잡이의 상징이 10번과 가장 어울리는 선수다. 실제로 선수 생활 대부분을 10번으로 뛰었다. 하지만 대구에서는 27번을 달고 뛴다.K리그1
정태욱에 김재우까지, 더 젊고 강해지는 대구 수비진대구FC가 또 한 명의 젊은 수비수를 보강했다. 잠재력 높은 국내 선수들을 밑바탕에 깔아 미래지향적인 팀을 만들겠다는 구단의 목표에 충실한 모습이다.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