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늘 죄송하다' 한국의 앙리 강수일 [축구계슈가맨을찾아서#15]▲ 한국의 앙리로 불렸던 기대주 ▲ 2014년 포항에서 커리어 하이 그리고 2015년 대표팀 소집 ▲ 그러나 음주 운전으로 구설수 오르며 제주와 결별 ▲ 2020년 현재 소속팀은 태국의 뜨랏K리그2제주SK FC
경남, 첫 승리에 백성동 100경기 출장 기록 달성까지 겹경사3라운드에 드디어 시즌 첫 승이자 설기현 감독의 데뷔승을 쓴 경남FC에 또 하나의 경사가 생겼다. 올 시즌 경남에 합류해 공격을 이끌고 있는 백성동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K리그2
패->무->이제는 승리! 충남아산, 수원FC 상대로 승점 3점 겨냥개막 후 2경기에서 패배와 무승부를 기록한 충남아산의 박동혁 감독은 수원FC의 김도균 감독과의 대결에서 승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다.K리그2
개막 카운트다운 K리그, 코로나19가 바꾼 풍경들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는 수천, 수만 관중이 운집하는 프로스포츠의 풍경을 어떻게 새롭게 바꿔 놓을까? 개막이 현실화되고 있는 K리그의 공식 시범경기가 가까운 미래의 상황을 미리 알려줬다.K리그1K리그2
광주는 우승-승격 달성했지만, 펠리페는 멈추지 않는다조기 우승과 승격을 달성한 광주는 다음 시즌을 위해 남은 3경기에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그러나 득점왕을 노리는 펠리페는 그 계획에서 예외다.K리그2광주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