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etty Images리그 1PSG카시야스&쿠르트아에 이어 돈나룸마까지. 나바스 수난 시대▲ 파리 생제르맹, 유로 MVP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 ▲ 밀란 유소년팀 거쳐 프로 데뷔했던 돈나룸마, 소속팀과 계약 만료 후 PSG 입단 ▲ 나바스 수단시대? 카시야스-쿠르트아 이어, PSG에서는 돈나룸마와 경쟁 모드
ROMA이탈리아 세리에 A로마파트리시우 "최고 사령탑 무리뉴와 함께라니.. 기대된다"▲ 주제 무리뉴의 AS 로마 입성에 성공한 포르투갈 골키퍼 후이 파트리시우 ▲ 포르투갈 최고 사령탑 중 하나인 무리뉴와 함께 해서 영광이라고 전해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에이전트 "유벤투스가 조르지뉴에게 관심 보이던데?"▲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어,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컵 들어 올린 조르지뉴 ▲ 첼시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거듭 중인 조르지뉴 ▲ 조르지뉴 에이전트 "유벤투스가 관심 보였다"라고 전해
The Sun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우승 경쟁 가능할까? 다음 시즌 맨유 예상 라인업은?▲ 영국 대중지 더 선이 예상한 다음 시즌 맨유 라인업은? ▲ 산초 영입 성공 맨유 카마빙가와 바란 영입 가능성 거론중 ▲ 더 선이 예상한 맨유 보강 포지션은 미드필더진 그리고 수비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T. Tuchel'마인츠 입단' 이재성, 어떤 역할 수행할까?[골닷컴] 김현민 기자 = 지난 시즌 전반기만 하더라도 샬케와 함께 최하위를 전전했으나 감독 교체 이후 상승세를 타며 12위를 차지한 마인츠가 홀슈타인 킬 에이스 이재성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Getty/Goal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오피셜] 우파메카노, 예정보다 빨리 바이에른 정식 합류[골닷컴] 김현민 기자 = RB 라이프치히 핵심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가 당초 예정보다 빨리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해 팀 훈련을 가질 예정이다.
Getty독일 분데스리가웨스트햄 유나이티드볼프스부르크, 토트넘 타겟 베호르스트 판매 가능성 제기[골닷컴] 김현민 기자 = 네덜란드 대표팀 장신 공격수 보우트 베호르스트가 토트넘 핫스퍼를 필두로 많은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속팀 볼프스부르크는 만족할 만한 이적료를 제시하면 판매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트랜스퍼마르크오스트리아 D1잘츠부르크황희찬과 케이타 그리고 마네와 홀란드의 공통점은?▲ 유망주 공장으로 불리는 레드불 잘츠부르크 ▲ 황희찬 전 소속팀으로 유명한 잘츠부르크, 다카와 마네 그리고 케이타와 우파메카노 등 쟁쟁한 선수들 대거 배출 ▲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다카의 레스터 시티 이적으로 다시 한 번 유망주 공장으로서 명성 보여줘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라모스와 펩이 만난다? 맨시티도 라모스 영입전 참전▲ 무적 신세 세르히오 라모스 ▲ 과르디올라 감독 맨체스터 시티 영입 레이더망 포착 ▲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라모스와 선수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바르셀로나 전설인 과르디올라 만남 성사될까?
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하키미와 결별' 앞둔 인테르, 대체자로 베예린 거론▲ 하키미와 결별 앞둔 인터 밀란 ▲ 새로운 오른쪽 풀백 영입 후보로 아스널의 엑토르 베예린 거론 ▲ 인테르 원하는 계약 조건은 선임대 후이적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크로스 "레알에 라모스가 없다니. 생각도 못 했어"▲ 캡틴 라모스 없는 레알 마드리드 ▲ 16년간 레알에서 뛰었던 라모스, 지난 시즌 끝으로 구단과 결별 ▲ 라모스 없는 레알에 대해 크로스는 "생각도 해본 적 없다"고 전해
Getty리그 1PSG'큰 손' PSG, 라모스와 첫 번째 접촉 나서[골닷컴 스페인]▲ 파리 생제르맹, 세르히오 라모스와 접촉 ▲ 레알 마드리드 전설 라모스, 구단과 결별 소식 알려 ▲ 본 매체(골닷컴) 스페인 에디션 보도에 따르면 PSG 이외에도 맨시티와 맨유 포함 7개 구단 라모스 거취 주시 중
Goal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에릭센 대체자?' 밀란 에이스 찰하놀루 "인테르로 이적한다"▲ AC 밀란 에이스였던 하칸 찰하놀루, 자유계약 신분으로 인테르 이적 임박 ▲ 급물살 탄 찰하놀루의 인테르 이적 / 찰하놀루 또한 인테르와 합의 마친 사실 알려 ▲ 새로운 유다 탄생 알린 찰하놀루, 2012년 카사노 이후 9년 만에 밀란에서 인테르 유니폼 입게 돼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퍼디낸드 "맨유, 라이스 영입해. 10년은 거뜬할 선수"▲ 잉글랜드 대표팀 그리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 라이스 향한 퍼디낸드의 남다른 신뢰 "영입하면 10년은 거뜬히 책임질 자원" ▲ 웨스트햄 소속 라이스, 맨유 포함 큰 손들 영입 레이더망에 포착
(C)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포그바 "재계약 관련 구체적 제의 無.. 유로가 우선"▲ 맨유와 계약 기간 1년 남은 폴 포그바 ▲ 재계약 협상에 대해 '구체적인 제안 없었다'라고 전해 ▲ 구단과 계약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일단 유로에 집중하겠다'는 뜻 밝혀
PSG리그 1PSG바이날둠 "우승 위해 PSG 왔다. 구단 역사 장식하고파"▲ 자유계약신분으로 PSG 입단한 바이날둠 ▲ PSG 입단 소감에 대해 "뛰어난 선수들 그리고 감독과 함께 해 기쁘다"라고 전해
Rodez리그 2Rodez지단 아들 엔조, 프랑스 2부리그 로데스 입단[오피셜]▲ 지네딘 지단의 아들로 유명한 엔조 페르난데스 ▲ 알메리아와 계약 만료 이후 무적 신세였던 엔조, 프랑스 리그2 로데스 AF 입단 ▲ 로데스는 한 때 최순호 활약 구단
Real Beti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베티스'황의조 동료' 사발리, 레알 베티스 입단[오피셜]▲ 지롱댕 보르도 소속이었던 유수프 사발리, 레알 베티스 입성 ▲ 계약 기간은 5년 / 바르셀로나 복귀한 에메르송 대체자로 영입 ▲ 보르도 측면의 핵심이었던 사발리 지난 시즌 리그1 33경기 출전
Getty Images리그 1게오르기니오 바이날둠'돈의 힘' PSG, 바르사 제치고 바이날둠 하이재킹 성공?[골닷컴] 김현민 기자 =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이 연봉 2배라는 매력적인 카드로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입단이 유력했던 네덜란드 대표팀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하이재킹에 나섰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부상이 뭐길래' '97분 출전' 반 힌켈, 8년 만에 첼시와 결별▲ 네덜란드 출신 미드필더 판 힌켈, 8년 만에 첼시와 공식 결별 ▲ 첼시 이적 후 8년간 출전 경기는 총 4경기 출전 시간은 97분 ▲ 밀란 - 스토크 시티- PSV에서 임대 활약
Getty Images이탈리아 세리에 A피오렌티나'양아들?' 바카요코, 가투소와 재회 유력. 이번엔 피오렌티나▲ 나폴리 떠나 피오렌티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가투소 ▲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 후보로 바카요코 거론 ▲ 밀란 시절 바카요코 갱생 이끌었던 가투소, 나폴리 이어 피오렌티나에서 세 번째 재회 앞둬
Getty/Goal챔피언스리그카이 하베르츠‘70억 보너스’ 첼시 챔스 우승에 레버쿠젠도 웃었다[골닷컴] 김현민 기자 = 첼시가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꺾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하베르츠의 전 소속팀 바이엘 레버쿠젠도 함께 웃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이재성홀슈타인 킬 단장 "이재성, 여름에 팀 떠난다"[골닷컴] 김현민 기자 = 홀슈타인 킬 단장 우베 슈퇴버가 이재성 포함 3명의 선수가 팀을 떠난다고 확정적으로 밝혔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이재성‘이재성 고군분투’ 킬, 승격 PO 사상 첫 불명예 기록 세웠다▲ 홀슈타인, 쾰른과의 승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원정 1-0 승 ▲ 홀슈타인, 2차전 홈 1-5 대패 ▲ 이재성, 1차전 도움 이어 2차전 골 ▲ 이재성, 2차전 찬스메이킹 4회(최다) ▲ 홀슈타인, 승강 PO 역사상 최초 1차전 원정 승리하고 승격 실패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잘츠부르크'이적 대상에서 잔류로' 황희찬, 은사 밑에서 날아오를까?[골닷컴] 김현민 기자 = RB 라이프치히에서 이적 대상으로 분류됐던 황희찬이 레드 불 잘츠부르크 시절 은사 제시 마시 감독의 재회와 함께 잔류로 입지가 바뀌고 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산초, 이적 관련 신사협정 존재... 홀란드는 X"[골닷컴] 김현민 기자 = 미하엘 초어크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단장이 제이든 산초에 대해 이적 관련 신사협정이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드와 관해서는 해당 옵션이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