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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시아 클럽팀, 인종차별 팬들 항의에 흑인 선수 방출

    러시아 3부 리그 소속인 토르페도 모스크바의 회장 엘레나 에렌트세바는 최근 팀과 계약을 한 수비수 에르빙 보타카-요보마와 6일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울트라스 성향의 서포터 단체 소속의 팬들이 흑인 선수와 계약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의와 데모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