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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 벤투 감독, "장현수 경기력 아쉽지만, 징계 존중"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장현수 징계가 준 파장은 커 보이지 않았다. 그는 담담하게 “징계 결정을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다. 장현수의 기량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도, 한국의 문화적, 환경적 상황이 빚은 결정을 외국인 감독으로서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