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英 신문, 해리 케인 부상 "HARRY PAIN(해리 페인)" [GOAL LIVE]

[골닷컴, 런던] 장희언 = "HARRY PAIN(해리 페인)"

토트넘의 주요 공격수 해리 케인이 지난 13일(현지시간) '2018/19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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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주요 신문은 16일(현지시간) 스포츠 1면을 통해 케인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토트넘이 큰 위기에 봉착했음을 보도했다.

해리 케인
'데일리 미러'와 '데일리 스타'는 각각 "CALAMITY KANE(재앙 케인)"와 "HARRY PAIN(해리 고통)"이라는 제목으로 케인이 약 7주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11번의 주요 경기 모두 이탈할 것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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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주전 공격수 케인과 손흥민을 잃은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무사 시소코, 빅토 완야마, 에릭 다이어, 루카스 모우라 마저 부상으로 출전이 불확실한 상황이라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특히 4개의 대회(프리미어리그, FA컵,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고 있기에 전력에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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