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개인 통산 승점 1000점 고지 돌파하다▲ 맨시티, 번리전 5-0 대승 ▲ 과르디올라, 맨시티 소속 161경기 승점 372점 ▲ 과르디올라, 개인 통산 승점 1,000점 돌파(1,002점)프리미어리그바이에른 뮌헨
로페테기 vs 솔샤르, 용병술의 차이가 승패를 가르다▲ 세비야, 맨유전 2-1 역전승 ▲ 세비야, 후반 12분에 오캄포스와 엔-네시리 빼고 데 용과 무니르 교체 투입. ▲ 데 용, 12경기 만에 골 ▲ 맨유, 지고 있음에도 87분에 첫 교체UEFA 컵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맨유만 만나면 작아지는 스털링, 완-비사카에게 꽁꽁 묶이다▲ 맨시티, 맨유전 0-2 패 ▲ 스털링, 맨유 상대 20경기 무득점 ▲ 완-비사카, 태클 8회(성공률 100%) & 볼경합 승리 15회(볼경합 성공률 84.6%) & 소유권 회복 8회 & 가로채기 3회 & 걷어내기 2회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짜 9번' 베르나르두, 맨시티 공격에 다양성 가져다 줄까?▲ 맨시티, 맨유와의 리그컵 준결승 1차전 3-1 승 ▲ 맨유, 공식 대회 홈 전반 3실점은 1997년 이후 처음 ▲ 베르나르두, 가짜 9번으로 첫 출전 ▲ 베르나르두, 1골 1도움으로 승리에 기여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 마르시알 있고 없고에 득점력부터 달라진다▲ 맨유, 뉴캐슬전 마르시알 멀티골로 4-0 승 ▲ 맨유, 마르시알 선발 출전 시 EPL 경기당 2득점 ▲ 맨유, 마르시알 선발 출전하지 않을 시 EPL 경기당 0.9득점 ▲ 맨유, 마르시알 골 넣은 공식 대회 8경기 7승 1무프리미어리그UEFA 컵
리버풀 1군 정예로 CWC 출발...리그컵 2군 운용 전망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 클럽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은 리버풀이 정예 선수단을 꾸리고 클럽 월드컵이 펼쳐지는 카타르로 출발했다.리버풀아스톤 빌라
'역전의 명수' 리버풀, 추가 시간 결승골 1위 독주하다리버풀, 빌라전 경기 종료 3분 남기고 동점골 & 인저리 타임 역전골로 2-1 승. 마네 1골 1도움. 리버풀, EPL 역대 추가 시간 결승골 최다(35골). 이번 시즌 선제 실점 허용한 4경기에서 3승 1무로 승점 10점 추가(EPL 최다)프리미어리그Arse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