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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전 유망주 기용 시사 클롭 감독, 100경기 앞둔 'TAA' 치하

아스널 전서 유망주 기용 시사한 클롭 감독, 'TAA'에 치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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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이성모 기자 = 아스널과의 리그컵 일정을 앞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리그컵 경기에서 유망주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또 리버풀 100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트(현지에서 줄여 'TAA'라는 애칭으로 불리는)가 모든 리버풀 유망주들의 모범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클롭 감독은 30일, 양팀의 경기를 앞두고 발간된 매치데이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승리하기 위한 팀을 선택했다"라며 "우리의 동기부여는 첫째도, 둘째도 승리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한편으로 "단언할 수는 없지만, 리버풀의 유망주 선수들이 이 경기(아스널 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그들은 멜우드 훈련장에서 훌륭한 태도와 발전하기 위한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망주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클롭 감독은 리버풀 유소년팀 출신으로 최근 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오른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트에 대해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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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TAA는 3년 전 이 달 데뷔했다"라며 "그가 짧은 시간에 이런 대단한 업적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단지 재능이 아니다. 그가 자신을 관리하고 어려움을 이겨낸 것이 그 비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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