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오바메양의 스피드, 첼시를 파괴하다▲ 아스널, 첼시와의 FA컵 결승전 2-1 역전승 ▲ 오바메양, 맨시티와의 준결승전 멀티골에 이어 결승전 멀티골 ▲ 오바메양, 아스널 데뷔 이래로 공식 대회 70골(해당 기간 EPL 선수들 중 최다 골)FA컵프리미어리그
'빌드업 실종' 토레이라, 아르테타 외면받는 이유 보여주다▲ 아스널, 빌라전 졸전 끝에 0-1 패 ▲ 토레이라, 선발 출전해 볼경합 승률 33.3%에 전진 패스 실종 ▲ 토레이라, 후반 시작과 동시에 자카로 교체프리미어리그아스톤 빌라
'역습의 정석' 아스널, 맨시티 꺾고 결승 오르다▲ 아스널, 맨시티전 2-0 승 ▲ 아스널, 점유율 29대71 & 슈팅 숫자 4대14 열세 ▲ 오바메양, 아스널 선수 역대 4번째 웸블리 구장 멀티골 ▲ 루이스, 걷어내기 11회 & 가로채기 4회 & 공중볼 획득 4회로 최다 ▲ 아스널, FA컵 …FA컵맨체스터 시티
'유로 득점왕' 체코의 애국자 밀란 바로시[축구계슈가맨을찾아서#20]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조용히 사라진 선수들. 혹은 큰 기대를 받고도 이를 채우지 못한 채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춘 선수들까지. 그래서 준비했다.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소식은 접하기 힘든 선수들. 축구계 슈가맨들을 재조명하겠다프리미어리그리버풀
알리송 "우리 목표는 PL 우승. 최다 승점은 사람들 생각"▲ 아스널전 패배로 최다 승점 달성 실패한 리버풀 ▲ 아스널전 리버풀 패배 원흉은 알리송 그리고 반 다이크 ▲ 우승 확정 후 리버풀의 성적표는 2승 1무 2패프리미어리그리버풀
폴 머슨 "토트넘전 아스널, 퍼거슨과 펩&벵거가 힘 합쳐도 어려워"▲ 아스널 출신 공격수 폴 머슨의 돌직구 ▲ 5야드 거리에서 패스도 못 한다면 정상급 감독이 합심해도, 어려울 것 같다고 평가해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