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전패' 아스널, 수비 약점은 여전했다▲ 아스널, 토트넘전 1-2 역전패 ▲ 아스널, 이기고 있는 경기에서 승점 잃은 게 21점으로 2위 ▲ 아스널, 44실점 중 20실점이 세트피스로 전체 실점 중 45%(EPL 전체 1위)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
프티 "내가 오바메양이었다면, 아스널 떠났을 거다"▲ 프티의 돌직구 "아스널 선수 중 75%는 유니폼 입을 자격 없다"고 목소리 높여 ▲ 오바메양에 대해서도 "내가 오바메양이었다면 아스널 이미 떠났을 거"라고 말해프리미어리그사우샘프턴
'설상가상' 아스널, 대패에 줄부상까지 겹치다▲ 아스널, 맨시티전 0-3 대패 ▲ 아스널, 자카-마리 부상으로 세바요스-루이스 투입 ▲ 루이스, 첫 실점 빌미 제공 & 페널티 킥 퇴장으로 2실점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파브레가스 "아르테타가 램파드보다 훨씬 더 힘들어"세스크 파브레가스(AS모나코, MF)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앞둔 프랭크 램파드(첼시)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아스널) 감독을 비교했다.프리미어리그첼시
레전드의 호평 "마르티넬리, 앞 날 창창한 선수"▲ 아스널의 브라질 기대주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 마르티넬리 본 지우베르투 시우바 "매우 잘하고 있어"라고 호평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레만의 돌직구 "아스널, 에메리 선임은 실수였어"▲ 아스널 무패 우승 당시, 수문장으로 활약했던 레만 ▲ 2017/2018시즌에는 벵거 감독과의 연을 이유로 아스널 코치 부임 ▲ 에메리 감독 부임과 함께 아스널 떠난 레만 '아스널의 에메리 임명이 실수였다'고 비판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