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시나츠, 3년 만에 샬케 복귀?
▲아스널에서 샬케로 임대 가능성
▲샬케, 콜라시나츠 주급 50% 제안
[골닷컴] 한만성 기자 = 아스널 측면 수비수 세아드 콜라시나츠(27)의 친정팀 샬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샬케가 콜라시나츠 임대 영입을 추진 중이다.
독일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 도이칠란트'는 25일(한국시각) 보도를 통해 샬케가 2020/21 시즌을 앞두고 콜라시나츠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샬케는 이미 아스널과 협상을 시작했다. 콜라시나츠는 지난 2017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으로 샬케를 떠나 아스널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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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도이칠란트'는 샬케가 콜라시나츠 임대 영입 조건으로 그의 주급 50%를 부담하는 계약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샬케가 제안한 임대 기간은 1년이다.
아스널 또한 콜라시나츠의 임대 이적을 굳이 막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2020/21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축소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도 덧붙였다. 콜라시나츠 또한 가족 등 개인적인 문제를 이유로 독일 복귀를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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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시나츠는 3년 전 아스널에 합류한 후 프리미어 리그에서 77경기에 출전해 2골 13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