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홈 유니폼Arsenal

[공식발표] 아스널, 새 시즌 홈 유니폼 발표...리그 최종전 착용

[골닷컴] 이명수 기자 = 아스널이 새 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 왓포드와의 리그 최종전과 FA컵 결승전에 착용한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1 시즌에 착용할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오바메양, 루이스 등이 대표 모델로 나섰다.

아스널은 “유니폼 패턴은 1930-40년대 팀의 아트 데코에서 영감을 받았다”면서 “짙은 빨강색은 우리의 유산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등번호 변화도 있다. 다가오는 시즌부터 유망주 부카요 사카는 77번이 아닌 7번을 입는다. 윌리엄 살리바는 4번, 모 엘레니는 25번을 가져간다. 단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서 사카는 7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아스널은 오는 27일, 안방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또한 8월 1일, 첼시와 FA컵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다. 남은 2경기에 새 유니폼을 입고 뛴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