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바이에른 뮌헨재주는 리베리가 부리고 실속은 레알이 챙기다레알, 바이에른 원정에서 2-1 역전승. 레알, 바이에른전 6연승. 바이에른 에이스 리베리, 슈팅 4회 & 드리블 돌파 5회 성공시키며 공격 주도했으나 동료 선수들의 결정력 부재에 막힘. 로벤-보아텡 부상도 바이에른에 악재
MarseilleUEFA 컵잘츠부르크[GOAL LIVE] 황희찬, 프랑스 최고 '열성팬'들 앞에 설 채비 완료UEL 4강 1차전, 마르세이유 홈구장 6만 여석 이상 매진된 가운데 유럽 최고의 '열성팬'들 앞에 서는 황희찬과 잘츠부르크. 로즈 감독, 중요 경기 앞두고 선수 보호 및 긴장 해소 위한 훈련 진행하기도.
Kleague전북현대 모터스K리그1‘포커페이스’ 봉동이장, 211승 신기록 앞에선 웃었다큰 그림을 보고 달린 최강희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리그 7연승과 감독 개인 최다승을 선물 받았다. 경기 내내 돌부처 같던 그의 얼굴에도 웃음이 피었다.
K리그1강원 FC말컹 이어 제리치도, 김민재의 골잡이 사냥은 계속전북 수비진이 또 무실점을 했다. 수비의 키인 김민재는 리그의 내로라하는 골잡이를 또 침묵시켰다. 이번엔 강원의 제리치다. 후반에는 송범근의 선방쇼까지 더해졌다.
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리버풀제라드의 극찬 “살라, 현재 지구상 최고의 선수”"호날두-메시와 살라를 비교하는 것은 힘들지만, 현재 살라는 의심할 여지 없이 지구상 최고의 선수다."
24일(현지시간)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레알 마드리드 지단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챔피언스리그바이에른 뮌헨지단 “150% 상태로 경기에 나설 것”
GOAL챔피언스리그로마'다이나믹 듀오' 살라-피르미누, 로마 대파하다리버풀, 로마전 5-2 대승. 살라 2골 2도움 & 피르미누 2골 2도움. 살라-피르미누,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10골씩 사이좋게 기록(2014/15 시즌 메시-네이마르에 이어 역사상 2번째). 이번 시즌 살라 8골을 피르미누가 도왔고, 피르미누 6골을 살…
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GOAL 현장인터뷰] 손흥민이 말하는 '토트넘, 월드컵, 아버지' 2017/18시즌 종료를 앞둔 손흥민과의 현장인터뷰. 손흥민이 직접 말하는 이번 시즌, 월드컵, 그리고 아시안 게임. 또 그가 '둘 도 없는 존재'인 아버지께, 그리고 그를 좋아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gettyimages레알 마드리드챔피언스리그레알 상대하는 ‘레알 선수’ 하메스, 얄궂은 운명하메스가 친정팀의 골문을 열어 젖힌 모라타의 뒤를 따를지 지켜보는 것도 레알-바이에른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