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스페인 신문 아스 1면을 장식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의 파리 도착 소식. 카세미루, 호날두, 마르셀루(왼쪽부터). 사진=골닷컴 이하영 에디터챔피언스리그레알 마드리드[GOAL LIVE] 西 신문 1면, ‘귀신잡는’ 레알 파리 도착
챔피언스리그유벤투스키엘리니 "토트넘전 유벤투스다운 모습 보여야 승산 있다"유벤투스의 간판 수비수 키엘리니가 유벤투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웸블리 원정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SSC 나폴리에이전트 "조르지뉴의 EPL 이적? 영입 제의도 없었어"프리미어리그 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나폴리 미드필더 조르지뉴의 에이전트가 실제로 조르지뉴에 대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정식 문의는 없었다고 말했다
gettyimages바르셀로나스페인 프리메라리가메시를 ‘프리킥 장인’ 만든 마라도나 한마디디에고 마라도나(58)의 조언이 리오넬 메시(31, 바르셀로나)를 프리킥 장인으로 만들었다.
5일(현지시간) 스페인 신문 마르카 1면에 보도된 4일(현지시간) 아틀레티코전에서 나온 메시의 프리킥 골. 사진=골닷컴 이하영 에디터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GOAL LIVE] 西 신문 1면 도배한 메시 600호골과 바르사의 승리
IAN KINGTON/AFP/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토트넘 홋스퍼손흥민, 로테이션 논란에 "감독 결정 존중"가중되는 로테이션 논란에 입 연 손흥민 "내가 무조건 선택받는다는 생각은 안 해야"
Getty Images친선경기이탈리아伊 협회, 아스토리 추모 위해 검은 완장 달 예정이탈리아 축구협회가 아스토리의 추모를 위해 이탈리아 대표팀 모든 경기에서 검은 완장을 착용할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허더스필드 타운'최다 득점 포인트' 손흥민, 웸블리 왕 등극하다손흥민, 허더스필드전 멀티골 넣으며 2-0 승리 견인. 손흥민, 최근 웸블리 홈 EPL 11경기 9골 4도움. 이번 시즌 웸블리 홈 공식 대회 22경기 득점 포인트 21개(13골 8도움)로 최다(2위 케인 19개). 웸블리 역대 최다 경기 연속 골 주인공(5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