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Goal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아우베스 "네이마르라면 메시와 바르사 살릴 수 있어"▲ 바르셀로나 두 번의 트레블 주역인 브라질 레전드 다니 아우베스 ▲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 중요성 강조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라울부터 메시까지' 한 번에 몰아 보는, 지난 20년 라 리가 득점왕들▲ 7번째 라 리가 득점왕 달성한 리오넬 메시 ▲ 2000/2001시즌 이후 라 리가 득점왕 주인공은 누구? ▲ 라울과 호나우두, 포를란 등, 추억의 선수들 이름 올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바이에른 센터백 유망주 루카스 마이, 다름슈타트행 가능성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유망주 라스 루카스 마이가 다름슈타트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새로운 팀 찾는 ‘무직’ 괴체...코바치 감독과 한솥밥?마리오 괴체가 새로운 팀을 물색 중이다. AS모나코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2도움' 푸츠, 바르사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다▲ 바르사, 알라베스전 5-0 대승 ▲ 푸츠, 만 20세 341일에 2도움 올리면서 티아고 이후 바르사 선수 최연소 한 경기 2도움 ▲ 푸츠, 패스 성공률 89.9% & 키패스 4회(최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의 유쾌한 벨링엄 환영송, ‘헤이, 주드!’도르트문트가 벨링엄 영입 소식을 알렸다. 공개한 입단 영상이 유쾌하다. 비틀즈의 '헤이 주드'를 불렀다.
GettyFA컵스페인월드컵 후유증? 데 헤아, 정면 슈팅에 취약하다▲ 맨유, 첼시전 1-3 패 ▲ 데 헤아, 정면성 슈팅 연달아 막지 못하면서 실점 허용 ▲ 데 헤아, 이번 시즌 EPL에서 정면성 슈팅 3실점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라리가 최초 20-20' 메시 "우승도 했으면 좋았을텐데"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라리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정작 그는 개인 기록의 영광보다 리그 우승 실패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Getty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경질설' 사리 "내 미래는 내일이다. 유베와 계약 기간 존중해"▲ 라치오전 앞둔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 ▲ 다음 시즌 거취 질문에 대해 '유벤투스와의 계약 기간 존중한다'라고 말해 ▲ 최근 유벤투스, 27년 만에 리그 4경기 연속 2골 이상 실점 / 3경기 성적은 2무 1패
granada스페인 프리메라리가그라나다최종전서 갈린 승격팀의 희비, 그라나다 유로파-마요르카 강등이번시즌 승격 팀 그라나다는 UEFA유로파리그에 진출하는 기적을 이뤘지만 또 다른 승격팀 마요르카는 다시 강등당했다.
모드리치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조용한 천재' 모드리치 자서전 출간메시와 호날두로 점철되어온 지난 십년간의 '발롱도르' 독식을 끝낸 크로아티아 출신의 '조용한 천재'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의 자서전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