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유로페드리기록으로 돌아보는 유로 2020 결산[골닷컴] 김현민 기자 =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결승전을 끝으로 통산 16번째 유로 본선이 대망의 막을 내렸다. 이탈리아가 유로 1968에 이어 53년 만에 앙리 들로네(유로 우승컵 명칭)는 들어올린 가운데 기록으로 유로 2020을 결산해 보았다.
성남FCK리그1성남 FC[공식발표] 성남, 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나왔다...총 15명 감염성남FC에서 선수 4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Getty Images리그 1PSG카시야스&쿠르트아에 이어 돈나룸마까지. 나바스 수난 시대▲ 파리 생제르맹, 유로 MVP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 ▲ 밀란 유소년팀 거쳐 프로 데뷔했던 돈나룸마, 소속팀과 계약 만료 후 PSG 입단 ▲ 나바스 수단시대? 카시야스-쿠르트아 이어, PSG에서는 돈나룸마와 경쟁 모드
(C)Getty Images유로이탈리아조르지뉴 "메날두&네이마르와 비교? 난 최고가 아냐"▲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유로 2020 우승으로 대세 등극한 조르지뉴 ▲ 메시와 네이마르 그리고 호날두와 비교에 대해 '그들과 나는 다른 선수'라고 선 그어 ▲ 대신 "올 시즌에는 메시와 네이마르, 호날두보다 더 많은 트로피 올렸다"고 전해
ROMA이탈리아 세리에 A로마파트리시우 "최고 사령탑 무리뉴와 함께라니.. 기대된다"▲ 주제 무리뉴의 AS 로마 입성에 성공한 포르투갈 골키퍼 후이 파트리시우 ▲ 포르투갈 최고 사령탑 중 하나인 무리뉴와 함께 해서 영광이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