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모드리치, 동유럽 최초 UEFA 올해의 선수 선정'챔스 우승 + 월드컵 준우승' 모드리치, 동유럽인 최초로 UE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이승우(좌)와 기뻐하는 손흥민(우). 사진=게티이미지헬라스 베로나Cosenza伊매체, '베로나, 이승우 향한 네덜란드 클럽 제의 거절'헬라스 베로나가 이승우에 대한 네덜란드 클럽의 영입 제의를 거절했다
Gettyimages하노버 96독일 분데스리가아마→4부→1부 '독일판 바디'바이단트 스토리바이단트는 불과 4년 전만 해도 아마추어 선수였다. 지금은 분데스리가 소속 하노버에서 뛴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풀백 전성시대' EPL, 측면을 지배해야 산다멘디 3도움, 홀레바스 1골 2도움, 트리피어 1골 1도움, 알론소 1골 1도움 등 측면 수비수들 맹활약. 크로스 1, 2, 3위가 모두 풀백(멘디, 아놀드, 홀레바스). 키패스 2위는 로버트슨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올드 트래포드 원정팀 라커룸 축소잦아진 상대팀과의 마찰 우려한 맨유, 원정 드레싱 룸 규모 줄여 양 팀 동선 겹치는 일 없앴다
Kleague수원삼성 블루윙스AFC 챔피언스리그서정원 감독이 준비했던 포백, 수원의 남은 이들이 완성했다전북전 대승을 이끈 수원의 포백 전환은 이미 서정원 감독이 준비했던 그림이었다.
Kleague수원삼성 블루윙스AFC 챔피언스리그신화용 방패로 버티던 수원, 막판 15분 3골로 전북 폭격서정원 감독의 사퇴로 어수선하던 분위기가 오히려 팀 결집의 계기가 됐을까? 수원 삼성이 원정에서 막판 15분 간의 대공세로 전북 현대를 무너트리며 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를 놨다.
피니셔 황의조와 패서 손흥민… 김학범호 살리는 역할 분배기대했던 손흥민의 골은 나오지 않았지만, 황의조와 이승우가 전혀 아쉬움을 느끼지 못하게 했다. 오히려 손흥민은 조력자의 역할로 내려갔다.
냉정의 김학범vs열정의 박항서, 결승행 건 운명적 대결우승 후보인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을 연파하며 가시밭길을 정면 돌파한 한국도, 5경기 무실점의 끈적한 조직력을 앞세운 돌풍의 베트남도 리더는 모두 한국인 감독이다. 한국의 김학범 감독과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은 이번 맞대결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Gettyimages유벤투스이탈리아 세리에 A라치오 왈라스 “짜증 낸 호날두, 사과하며 유니폼 주더라”호날두가 유벤투스 홈 데뷔전에서 입은 유니폼을 가져간 주인공은 라치오 수비수 왈라스였다.
Borussia Dortmund이적독일 분데스리가'파코 영입' 도르트문트, 뮌헨 7연패 도전 저지할까?도르트문트, 바르사 공격수 파코 임대 영입하며 마지막 약점 메우는 데 성공. 파코 포함 디알로, 델라이니, 비첼, 볼프, 히츠, 하키미까지 영입하며 분데스리가 팀들 중 가장 많은 7500만 유로 이적료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