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선정 2017-18 시즌 포지션별 최우수 선수 나바스, 모드리치, 라모스(왼쪽부터). 사진=라모스 인스타그램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모스가 모드리치에게 “이제 발롱도르를 위해서!”
GerrardUEFA 컵레인저스'8년만 본선' 제라드 감독 "팀을 위한 중요한 순간"올 시즌 레인저스 감독 부임 후 '승승장구' 제라드 감독, 8년만에 팀 유럽 대회 본선 진출 이뤄.
포항 스틸러스K리그1[이웃집 K리거] 한국서 살 줄 몰랐던 채프만, “K리그 제 스타일이예요”21개국 70명. 축구를 하기 위해 대한민국으로 온 K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국적과 숫자입니다. 그들이 얘기하는 K리그와 한국 생활은 어떨까요? 골닷컴이 <이웃집 K리거>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일곱 번째 주인공은 포항 스틸러스의 채프만 선수입니다.
Kleague강원 FCK리그1‘각종 논란’에 입 연 조태룡 강원 사장… “프로축구연맹의 불순한 공격”비위 혐의와 인턴사원에 대한 갑질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태룡 강원FC 대표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을 열었다.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모드리치, 동유럽 최초 UEFA 올해의 선수 선정'챔스 우승 + 월드컵 준우승' 모드리치, 동유럽인 최초로 UE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이승우(좌)와 기뻐하는 손흥민(우). 사진=게티이미지헬라스 베로나Cosenza伊매체, '베로나, 이승우 향한 네덜란드 클럽 제의 거절'헬라스 베로나가 이승우에 대한 네덜란드 클럽의 영입 제의를 거절했다
Gettyimages하노버 96독일 분데스리가아마→4부→1부 '독일판 바디'바이단트 스토리바이단트는 불과 4년 전만 해도 아마추어 선수였다. 지금은 분데스리가 소속 하노버에서 뛴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풀백 전성시대' EPL, 측면을 지배해야 산다멘디 3도움, 홀레바스 1골 2도움, 트리피어 1골 1도움, 알론소 1골 1도움 등 측면 수비수들 맹활약. 크로스 1, 2, 3위가 모두 풀백(멘디, 아놀드, 홀레바스). 키패스 2위는 로버트슨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올드 트래포드 원정팀 라커룸 축소잦아진 상대팀과의 마찰 우려한 맨유, 원정 드레싱 룸 규모 줄여 양 팀 동선 겹치는 일 없앴다